
자이글(5,310원 0%)(ZAIGLE)의 프리미엄 고주파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자이글온(ZAIGLE ON)'은 오는 20일 오후 9시 40분 롯데 One TV 홈쇼핑을 통해 웨어러블 고주파 장운동기 '자이글온 셀375(Cell375)'를 공식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셀375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무선 고주파 복부 마사지기로 '고주파를 입다'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한 제품이다. 복부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형태로 설계돼 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집안일이나 운동 등 일상생활 중에도 편리하게 복부 케어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셀375는 자이글온의 고주파 기술력을 기반으로 무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고주파 출력을 구현했다. 고주파 기기의 특성상 안정적인 출력 구현이 중요해 무선 적용이 어려웠던 한계를 자이글온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극복, 무선 웨어러블 복부 마사지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제품에는 100만Hz 고주파 에너지를 비롯해 LED(발광다이오드) 광파, 분당 8000회의 강력한 진동 기능이 적용됐다. 고주파·진동·광파를 결합한 3중 복합 케어를 통해 복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벨크로 타입의 벨트와 탄성 소재를 적용해 체형에 맞게 밀착 착용할 수 있으며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흘러내림을 최소화했다. 고주파 강도는 5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리모컨을 통해 착용 중에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고효율 BLDC 모터를 탑재해 진동 성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진동 자극이 상하·좌우·회전 방식으로 전달돼 복부 전반에 고르게 자극을 제공한다.
셀375는 전기전자 KC 인증과 금속 알레르기 시험 인증을 완료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회사 측은 평소 복부가 차갑거나 장 활동이 불규칙한 사람, 스트레스로 인해 복부 불편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자이글 관계자는 "고주파 의료기기를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철 과도한 냉방과 찬 음식 등으로 복부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국내 최초 무선 고주파 복부 마사지기 셀375를 선보이게 됐다"며 "셀375는 자이글온의 핵심 고주파 기술과 사용자 편의 기능을 집약한 제품으로, 론칭 방송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조건으로 선보일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이글온은 롯데 One TV 론칭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 중 퀴즈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주방 그릴과 바디드라이어를 증정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피크닉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전화 상담 신청 고객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 LED 돔, 백화점 상품권, 신제품 고주파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24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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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은 2008년 12월 이진희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웰빙가전, 헬스케어, 식품유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