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은 최대주주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보호예수 해제분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진행하고 대출금 전액을 자사 주식 장내매수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최대주주는 보호예수가 해제된 1,152,146주를 담보로 자금을 마련해 회사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보여줄 계획이다. 정해운 대표이사는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에 대한 확신에는 변함이 없으며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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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닷밀(1,466원 ▼13 -0.88%)은 최대주주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보호예수 해제분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진행하고, 해당 대출금 전액을 자사 주식 장내매수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현재 최대주주의 보유 주식은 총 5,646,546주(지분율 30.68%)다. 이 가운데 4,494,400주(24.42%)는 오는 2026년 11월 13일까지 보호예수가 유지되며, 1,152,146주(6.26%)는 보호예수가 해제된 상태다.
이번 결정은 보호예수가 해제된 주식을 담보로 활용해 자금을 마련하고, 이를 전액 자사 주식 매수에 활용함으로써 회사의 성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다.
최대주주의 장내매수는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해운 대표이사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회사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번 결정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기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대주주로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라고 덧붙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