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자 이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와 곱버스(인버스 2배) ETN(상장지수증권)·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31일 장중 엇갈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N2 월간 레버리지 코스피 200 선물 ETN(119,410원 ▲37,050 +44.99%)이 전 거래일 대비 3만8595원(46.86%) 상승한 12만995원에 거래 중이다. KB 레버리지 반도체 TOP10 TR ETN(17,970원 ▲5,515 +44.28%)은 5695원(45.72%) 오른 1만8150원을 나타내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중심으로 한 레버리지 ETN·ETF 역시 일제히 급등세를 보인다.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ETN(10,255원 ▲3,315 +47.77%)(43.80%),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550원 ▲2,760 +47.67%)(43.78%),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710원 ▲2,800 +47.38%)(43.74%),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0,320원 ▲3,325 +47.53%)(43.67%),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8,830원 ▲2,805 +46.56%)(43.49%),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66,630원 ▲21,240 +46.79%)(43.27%), 하나 레버리지 반도체 ETN(144,000원 ▲39,240 +37.46%)(42.75%),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9,445원 ▲9,080 +44.59%)(42.43%) 등 동반 상승 중이다.
반면 곱버스 ETN·ETF는 급락하고 있다.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9,565원 ▼9,650 -50.22%)(49.78%), 키움 인버스 2X 반도체TOP10 ETN(4,995원 ▼4,090 -45.02%)(45.13%), 하나 인버스 2X 반도체 ETN(3,855원 ▼2,850 -42.51%)(41.54%) 등이 동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1,641,000원 ▲319,000 +24.13%)와 삼성전자(250,500원 ▲43,500 +21.01%)는 장중 각각 171만5000원, 26만1500원까지 올랐다. 두 종목의 상한가는 각각 171만8000원과 26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