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 장기 금리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 영향으로 SK스퀘어(1,028,000원 ▼107,000 -9.43%), 삼성전기(1,409,000원 ▼31,000 -2.15%) 등 'S7'주가 장 초반 하락 중이다.
19일 오전 9시8분 현재 SK스퀘어는 전날 대비 126,000원(11.1%) 내린 10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생명(287,500원 ▼23,000 -7.41%)(-9.18%), SK하이닉스(1,550,000원 ▼112,000 -6.74%)(-8.12%), 삼성물산(347,000원 ▼22,000 -5.96%)(-7.45%), 삼성전자우(177,400원 ▼10,900 -5.79%)(-6.96%), 삼성전자(252,750원 ▼15,750 -5.87%)(-6.8%), 삼성전기(1,409,000원 ▼31,000 -2.15%)(-2.43%) 등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하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장중 5.3371%까지 오르면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10년물 금리도 한때 4.7478%까지 치솟으면서 2025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에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7%, 엔비디아는 2.3%, 메타는 4.4%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