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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17,320원 ▼320 -1.81%)테인먼트가 추석 연휴를 맞아 ‘티니핑월드 인 판교’와 ‘로열부티크’에서 9월 한 달간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에는 티니핑과 위시캣이 함께하는 스페셜 퍼레이드를 열고 25일부터 27일까지는 티니핑 게릴라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티니핑월드 인 판교’에서는 9월 30일까지 포토존 스탬프 투어, 찰랑핑 드레스 코드 이벤트, 커스텀 배지 만들기, 메시지월, 룰렛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19일과 20일에는 메인 광장에서 티니핑 싱어롱과 캐릭터 퀴즈, 댄스타임도 진행한다.
공간 곳곳의 포토존을 찾아 스탬프를 모두 모은 고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원하는 티니핑 디자인을 골라 핀배지와 거울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커스텀 굿즈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영화 에 등장하는 ‘찰랑핑’을 활용한 드레스 코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찰랑핑 머리띠, 가방, 의상 등 관련 소품을 착용하고 방문하면 스탠다드 이용권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에는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24일에는 티니핑과 위시캣 등 인기 캐릭터가 참여하는 스페셜 퍼레이드가 오전 11시와 오후 1시 30분, 4시 세 차례 메인 광장에서 열린다. 캐릭터와 함께 춤을 추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SAMG엔터의 주요 IP 캐릭터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다.
25일부터 27일까지는 티니핑과 함께 하는 깜짝 게릴라 포토타임을 오후 1시 티니핑 크라상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서울 용산에 위치한 ‘로열부티크’에서도 추석 연휴를 맞아 24일부터 27일까지 시즌 이벤트를 마련한다. 방문 고객에게 추석 기념 스페셜 액자를 증정하고 포토타임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간식 꾸러미를 제공한다.
SAM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래 사랑받는 IP를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팬이 캐릭터를 만나는 경험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애니메이션과 제품, 디지털 콘텐츠, 오프라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각 IP의 특성과 팬층에 맞는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