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 한국사업장과 국내 GM 협력사 모임 협신회는 지난 12일 인천시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1만보 나눔걷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걷고, 함께 나누다(Walk Together, Give Together)'를 슬로건으로, GM 한국사업장과 협신회 회원사 임직원이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1만보 달성 시 1인당 1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인천대공원에서 약 6㎞의 걷기 코스를 함께 완주했다. 기부금은 부평재가노인지원센터, 한울타리일시쉼터, 쉴만한물가의집, 은광원,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등 5곳에 전달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GM은 앞으로도 협력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우영 GM 한국사업장 협신회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사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GM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