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와이즈버즈, X Korea와 ‘X-Day for Healthcare’ 공동 개최

[더벨]와이즈버즈, X Korea와 ‘X-Day for Healthcare’ 공동 개최

성상우 기자
2026.10.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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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버즈는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 X와 공동으로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 대상 세미나인 'X-Day for Healthcare'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X 플랫폼의 실시간성과 확산성을 활용한 광고 전략과 헬스케어 특화 브랜딩 방안 등을 공유했다. 와이즈버즈는 X와 협업해 개발한 참여형 광고 솔루션을 4분기에 정식 출시하여 국내외 시장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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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와이즈버즈(3,765원 ▲50 +1.35%)는 글로벌 소셜미디어 플랫폼 X와 지난 16일 헬스케어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X-Day for Healthcare’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새로운 디지털 마케팅 기회를 모색하고, X 플랫폼의 실시간성과 확산성을 활용한 효과적인 광고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선 X 플랫폼의 최신 트렌드와 오디언스 인사이트를 시작으로, 주요 광고 상품 및 집행 프로세스, 헬스케어 업종에 특화된 브랜딩 전략과 퍼포먼스 광고 운영 방안 등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실시간으로 형성되는 X 내 관심사와 대화 트렌드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하고, 다양한 캠페인 사례와 성과를 통해 X 플랫폼의 마케팅 효과와 활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날 와이즈버즈는 X와의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참여형 광고 솔루션도 일부 선보였다. X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해 유저의 직접적인 참여와 브랜드와의 소통을 유도하는 솔루션으로, 현장에서 진행된 프리론칭 프로모션에 다수의 광고주가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와이즈버즈는 오는 4분기 중 해당 솔루션을 정식 출시하고, X만의 차별화된 광고 경험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호준 와이즈버즈 대표는 “이번 X Korea와의 공동 세미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X 플랫폼이 가진 새로운 마케팅 가능성을 공유하고, 광고주들과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X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광고 서비스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마케팅 성과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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