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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수익률 7% 'KB K-성장과 지배구조 50 목표전환 3호' 출시
KB자산운용은 정부 성장 정책 수혜주와 기업가치 제고 기대 종목에 투자하는 목표전환형 펀드 'KB K-성장과 지배구조 50 목표전환형 3호'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KB K-성장과 지배구조 50 목표전환형 3호는 신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성장 산업인 'ABCDEF' 즉, AI(인공지능)·Bio(바이오)·Contents (콘텐츠)·Defense(방위산업)·Energy(에너지)·Factory(제조업) 분야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에 따른 기업가치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에 선별 투자하는 상품이다. 펀드는 주식과 채권에 각각 약 50% 수준으로 자산을 배분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최초 설정일부터 목표수익률 달성 전까지 정부의 성장 정책 지원 등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 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고, 우량 채권 투자도 병행해 안정성을 확보한다. 주식 부문은 정부의 핵심 산업 지원 정책 수혜로 성장세가 가파른 미래 유망 주요 기업과 자본시장 선진화 추진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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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펀드 투자한다면…4대 운용사 추천 펀드 16선
설 연휴가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고민이 있다. 자녀가 받은 세뱃돈을 어떻게 굴릴 것인가다. 단순히 은행 통장에 넣어두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주식을 사기도 망설여진다. 자녀가 성인 될 시기에 맞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투자할 만한 펀드는 어떨까. 19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4곳(△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KB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세뱃돈을 투자하기 좋은 펀드를 조사한 결과 16개 상품을 추천받았다. 자녀가 성인이 된 시점인 10~15년 뒤까지 펀드를 장기 보유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지수형 △성장·테마형 △배당·자산배분형 등 3가지 기준에 맞춰 상품을 분류했다. 먼저 코스피, 나스닥 등 주요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과 반도체 업계 호황이 맞물리면서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가 12개월 내 7000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코스피의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면 코스피200 지수에 투자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이 대표적인 선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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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 베팅했더니 "1억이 2.1억 됐다"…5조 뭉칫돈 몰린 반도체 ETF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상승 랠리가 이어지자 올해 들어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에 5조원이 넘는 뭉칫돈이 들어왔다. 이날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9만원을 돌파했고, SK하이닉스는 장 중 91만원을 찍었다. 19일 코스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3일까지 국내 반도체 ETF 23개에 5조179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기간 상품별로 살펴보면 'TIGER 반도체TOP10' ETF 자금유입액은 1조7537억원으로 가장 많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업체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순자산은 5조9736억원으로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규모가 크다. 'KODEX AI반도체'에는 올해 들어 9975억원이 들어왔다. 이후 △'KODEX 반도체'(자금유입액 8000억원) △'KODEX 삼성전자채권혼합'(4311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2870억원) 순이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 ETF를 계속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들의 TIGER 반도체TOP10 순매수액은 870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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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코스닥 활성화…RISE 바이오 Top10액티브 ETF 주목"
KB자산운용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본격화된 만큼 국내 바이오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꼽히는 순수 바이오텍에 집중 투자하는 'RISE 바이오TOP10액티브 ETF를 주목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는 고성장 바이오 기업에 집중하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약 20개 내외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 구성하고, 코스닥 비중을 약 92%까지 확대해 신약 플랫폼 중심의 바이오 기업 노출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종목은 리가켐바이오(구성종목 비중 12. 48%), 에이비엘바이오(11. 85%), 올릭스(9. 66%), 삼천당제약(6. 65%), 한스바이오메드(4. 81%), 한미약품(4. 53%), 에이프릴바이오(4. 49%), 리브스메드(4. 30%), 앱클론(4. 29%), 오름테라퓨틱(3. 84%) 순이다. ETF 수익률도 높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의 최근 6개월과 1년 수익률은 각각 28. 31%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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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에도 살아남은 은행ETF…주주환원까지 기대감↑
은행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올린데다,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주일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상위권 대부분을 은행 ETF가 차지했다. 'KODEX 은행'과 'TIGER 은행'은 각각 1주일 수익률 14. 62%를 기록했다. 이후 'RISE 200금융'(수익률 13. 81%),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13. 48%),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13. 47%), 'TIGER 200 금융'(13. 09%), 'KODEX 금융고배당TOP10'(12. 65%) 등도 두자릿수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상승률은 1. 41%였다. 매수와 매도 사이드카가 번갈아 발동될 정도로 코스피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동안 은행 주들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은행 주들의 4분기 실적이 과징금 부과 등의 일회성 요인들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양호했고, 특히 우려와 달리 은행 지주사 CET1(보통주자본비율) 하락 폭이 소폭에 그쳤다"며 "기말 배당 증가와 상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 확대 발표 등으로 은행 주 투자심리가 대폭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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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 놓치고 "3000스닥 베팅"...수익률 가장 높은 코스닥 ETF는[ETFvsETF]
정부가 '3000스닥'을 달성하겠다고 외치자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코스닥 150 지수 추종 ETF(상장지수펀드)를 4조원 이상 순매수했다. 앞으로도 개인들의 코스닥 ETF 순매수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같은 코스닥 150지수를 추종하더라도 보수와 괴리율에 따라 수익률에도 차이가 나는 만큼 이를 따져보고 ETF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KODEX 코스닥150'(개인 순매수액 2조7544억원)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조4327억원)는 올해 개인 순매수 상위 ETF 1, 2위를 차지했다. 두 ETF의 개인 순매수액은 총 4조1871억원에 달한다. 현재 코스닥 150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KODEX 코스닥150과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포함해 18개다. 이 중 △코스닥 150 지수 1배 추종 ETF 8개 △150지수 2배 추종 ETF 2개 △150선물 지수 2배 추종 ETF 3개 △인버스 ETF 5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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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핵심주만 모았다"…RISE AI&로봇 ETF 5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은 'RISE AI&로봇'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 28일 기준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RISE AI&로봇의 순자산은 지난 21일 4000억원을 넘어선 지 불과 5영업일 만에 1000억원 이상 불어났다. 국내 AI(인공지능)·로봇 테마 ETF 중 자금 유입 속도가 가장 빠르다. 2023년 출시된 RISE AI&로봇은 국내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콘셉트 ETF로, 로봇 두뇌에 해당하는 AI 소프트웨어와 몸통 역할의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핵심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한다. 기존 국내 로봇 ETF가 대형주 중심 포트폴리오로 구성된 것과 달리 RISE AI&로봇은 종목 편입 시 매출 관련도 기준을 적용해 산업 연관성이 높은 순수 AI·로봇 기업들만 담는다. 아울러 코스닥 종목 비중을 80%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중소형 성장주까지 투자한다. 이날 기준 주요 편입 종목은 에스피지(구성비중 6. 54%), 뉴로메카(6. 45%), 레인보우로보틱스(5. 92%), 두산로보틱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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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바이오·방산까지'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ETF 상장
KB자산운용은 정부가 육성하는 국가 전략산업에 집중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20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는 정부가 제시한 'ABCDEF 전략산업'을 하나의 ETF로 편리하게 투자하도록 만든 상품이다. 정부 정책 지원과 글로벌 구조적 성장 흐름이 동시에 작용하는 산업을 중심으로, 액티브 운용 전략을 통해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 정부는 출범 이후 AI·반도체(A), 바이오(Bio), 콘텐츠·문화(Culture), 방산(Defense), 에너지(Energy), 첨단 제조(Factory) 등을 국가 중점 육성 산업으로 선정하고 예산·제도·금융 전반에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해당 산업군은 글로벌 트렌드와 맞물려 중장기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은데다 정책 모멘텀까지 더해지면서 국내 증시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는 각 전략산업 내에서 산업 대표 기업과 정책·수요 변화에 따른 구조적 수혜 기업을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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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코스피 4700 뚫었다…동학개미 ETF 투자 적기"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4700선을 넘은 가운데, KB자산운용은 국내 상장 기업 중 개인투자자 선호가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주목하라고 추천했다. RISE 동학개미 ETF는 최근 1개월 개인 순매수 상위 20% 종목과 최근 12개월(최근 1개월 제외) 가격 모멘텀 상위 종목을 결합한 상품이다.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종목만 대상으로 제한해 소형주 쏠림을 차단한다. 이는 순매수 흐름의 안정성과 모멘텀 전략의 지속성이 결합될 경우 초과 성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분석에 기반한 것이다. 지난 13일 종가 기준 해당 상품의 상장 이후 수익률은 22. 4%, YTD(연초 이후) 수익률은 19. 6%다. 포트폴리오는 매월 개인 수급·모멘텀 기준에 따라 최대 20개 종목으로 구성한다. 직전 1개월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 중 전월과 당월 타깃 포트폴리오에 모두 선정된 종목은 약 10%, 둘 중 한 번만 선정된 종목은 약 5% 비중으로 편입한다. 이는 종목 변동성을 완화하면서 시장 흐름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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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대세는 K-로봇?…로봇주 ETF 돈 몰렸다
국내 로봇 주에 투자하는 로봇 ETF(상장지수펀드)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K-로봇이 새해 유망 투자처로 떠올랐다. 6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일까지 최근 1년간 국내 로봇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ETF 2종에 4183억원이 유입됐다. 같은 기간 KODEX 로봇액티브에는 2594억원이, RISE AI&로봇에는 1589억원이 몰렸다. 최근 일주일(2025년 12월26일~2026년 1월2일)사이로 범위를 좁히면 KODEX 로봇액티브와 RISE AI&로봇에 각각 118억원과 20억원이 들어왔다. 국내 로봇 주 ETF에 자금이 몰린 것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근 RISE AI&로봇에 자금이 유입된 것은 AI(인공지능) 기술이 로봇 등 물리적 실체에 이식되는 '피지컬 AI'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선반영하기 때문"이라며 "올해 로봇 산업은 단순 반복 작업을 수행하는 하드웨어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AI 두뇌가 결합한 지능형 로봇 시대로 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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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실적에 주목해라"…KB운용이 추천한 유망 펀드는?
KB자산운용 5일 글로벌 산업 구조 재편과 통화정책 환경 변화, 국내 정책 기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1분기 유망 펀드 7종을 선정했다. KB자산운용은 금리 인하로 유동성이 확장되는 단계인 만큼 앞으로 실질적인 이익 성장 여부가 자산 성과를 좌우하는 '실적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성장성과 안정성을 균형 있게 확보할 수 있는 국내외 맞춤형 상품 라인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KB자산운용이 추천하는 성장 테마 전략 상품은 AI(인공지능)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KB RISE 글로벌AI밸류체인 ETF모아드림'과 글로벌 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을 담은 'KB 미국대표성장주'다. AI 밸류체인이 단순 하드웨어를 넘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 확장하는 등 구조적 성장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에서 해당 펀드들을 추천했다. KB RISE 글로벌AI밸류체인 ETF모아드림은 반도체, 네트워크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력 인프라 등 AI 전 주기에 걸쳐 성장성과 수익성이 검증된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EMP(ETF 자문 포트폴리오) 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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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펀드 침체기에도 '공룡펀드' 2배 늘어…"그래도 갈 길 멀었다"
올해 순자산 1조원 이상인 '공룡펀드'가 지난해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 하지만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성장세에 비하면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공모펀드 시장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성과 연동형 상품 등 공모펀드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파킹형 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와 초단기채형 펀드를 제외한 공모펀드 중 순자산이 1조원 이상인 펀드는 20개다. 지난해 11개에서 약 2배 증가했다. 올해 새롭게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한 공모펀드 중 액티브 주식형 상품은 'VIP한국형가치투자증권자투자신탁[주식]'(순자산 1조481억원)과 'KCGI코리아증권투자신탁 1[주식]'(1조622억원)이다. VIP한국형가치투자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사모펀드로 유명한 VIP자산운용이 2023년 출시한 첫 개방형 공모펀드로, 국내 상장 주식 중 기업의 수익·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 또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에 주로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