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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전환+손실제한' KB코리아업앤다운 타겟관리 목표전환 펀드 출시
KB자산운용은 KB국민은행과 함께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목표전환형 펀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KB 코리아 업앤다운 타겟관리 목표전환형 펀드'는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에 50% 미만, 채권형 ETF에 50% 이상 투자해 국내 주식 시장 상승 시 이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채권 투자에 따른 안정적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목표 수익률 플러스(+)7% 달성과 손실제한 마이너스(-)7% 범위 내에서 운용하는 타겟관리 전략을 적용해 시장 등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장 대표지수인 코스피200 지수형 ETF에 약 30%, 모멘텀이 강한 섹터, 테마 관련 ETF에 약 20%를 분산 투자해 시장 대비 적극적인 초과 수익을 노린다. 아울러 국내 단기채 관련 ETF 등 우량 채권에 50% 수준으로 투자하면서 안정성을 가져간다. 목표 수익률이 7%에 도달하면 주식 관련 자산을 모두 매도하고 채권 재간접형 펀드로 전환한다. 주식시장 하락으로 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손실 방어를 위해 단계적으로 주식 편입비율을 하향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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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국내 배당주펀드, 올해 수익률 1~4위 올라
KB자산운용은 배당주 펀드 4종의 YTD(올해 첫 거래일 기준) 수익률이 국내 배당주 펀드 151종 중 1~4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KB자산운용의 배당주 펀드 4종의 YTD 수익률은 △KB연금가치배당 73. 71% △KB퇴직연금배당 73. 66% △KB지속가능배당청년형소득공제 73. 42% △KB액티브배당 73. 19% 등이다. KB자산운용은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금리·환율 변동 여파로 증시가 큰 폭으로 출렁이는 상황에서 배당주는 안정적 현금흐름과 하방 방어력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국내 기업들의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지면서 배당주의 중장기적 투자 매력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KB자산운용은 △고배당·저평가 전략 △배당성향·배당능력 개선 가능성 분석 △저성장 시대 경쟁력 있는 기업 중심의 선별 투자라는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배당주 펀드를 운용한다. 배당주 펀드는 연금·퇴직연금·청년형·일반 계좌 등 다양한 계좌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폭넓은 고배당 상품 라인업을 갖춘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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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AI 전용 '네오클라우드' ETF 선보인다...국내 최초
KB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네오클라우드(Neo Cloud)'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KB자산운용은 25일 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ETF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네오클라우드 및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인프라 10개 종목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네오클라우드는 AI 전용으로 설계한 차세대 클라우드를 말한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AI 학습·추론에 맞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초고성능 연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글로벌 클라우드·AI 관련 ETF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서비스형 플랫폼(PaaS)까지 폭넓게 투자하는 것과 달리 '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ETF'는 AI 서비스 사용량 증가에 초점을 맞춰 AI 핵심 인프라 종목을 집중적으로 담았다. 'RISE 미국AI클라우드인프라 ETF'의 기초지수는 'Akros 미국 AI클라우드인프라 지수'다. 글로벌 클라우드 산업 내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을 제외하고 네오클라우드 4개 종목과 AI 인프라 6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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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온국민·다이나믹 TDF' 수탁고 2조 돌파
KB자산운용은 'KB 온국민·다이나믹' TDF(타깃데이트펀드) 수탁고가 지난 14일 기준 2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TDF는 투자자의 은퇴 예상 연도를 목표 시점으로 잡고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 배분을 조정해주는 자산배분 펀드다. 'KB온국민TDF 2055(UH)'의 5년 수익률은 지난 14일 기준 114.50%로 같은 기간 전체 운용사 TDF 중 1위다. 1년과 3년 수익률은 각각 22.06%와 76.88%를 기록했다. 또 다른 TDF인 'KB다이나믹TDF' 상품들의 3년 수익률은 52%를 웃돈다. 고객 성향에 따라 TDF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인기 비결이다. KB자산운용은 보수적 투자 성향의 고객을 위한 패시브 운용 전략의 KB온국민TDF와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액티브 운용 전략의 KB다이나믹TDF를 갖추고 있다. TDF 총보수는 연 0.360~0.605%(퇴직e클래스 기준)로 저렴한 편이다.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 등 연금계좌에서 장기 투자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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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쓸어 담을 때"…순식간에 빠진 채권형 펀드 4.1조, 어디로
국내채권형 펀드에서 한 달 새 4조원 이상이 빠져나갔다.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채권형 펀드 수익률이 악화한 탓이다. 반면 국내외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채권형펀드에서 주식형펀드로 옮겨가는 머니 무브도 일어나고 있다. 14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이날 기준 1개월간 4조1301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일주일 동안에도 2조449억원이 빠져나갔다. 반면,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5조12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것은 최근 국고채 금리가 오르면서, 펀드 수익률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3년물 금리는 지난 12일 심리적 상단인 2.9%를 넘긴 후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2.944%를 기록했다. 한 달 사이 3년물 금리는 41.1bp(1bp=0.01%P) 올랐다. 같은 기간 5년물과 10년물 금리도 각각 47.7bp와 44.6bp 뛰었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금융안정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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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었으면 2억 됐다…'수익률 1등' 고배당ETF는?[ETFvsETF]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이 완화가 추진된다는 소식에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고배당 ETF 수는 34개에 달하고, 순자산은 7조원이 넘는다. 은행 등 금융주를 집중적으로 담은 ETF부터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담은 ETF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고배당주 ETF로 분류되는 상품은 34개다. 이들 순자산은 전날 종가 기준 7조784억원에 달한다. 이 중 가장 순자산이 큰 ETF는 'PLUS 고배당주'로, 순자산이 1조7434억원이다. 해당 ETF는 2012년 상장해 오랜 시간 동안 국내 대표 고배당주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유동시가총액 상위 200 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3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기업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금융업종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으로 순자산 규모가 큰 ETF는 'KODEX Top5PlusTR'다. 이 ETF는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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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원 다 있네" 4163억 몰리더니…'수익률 149%' 그룹주 ETF 1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오션 등 대형주가 급등하면서 이들을 포함한 그룹주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들어 그룹주 ETF에만 4163억원이 몰렸다. 1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날까지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그룹주 ETF는 'PLUS 한화그룹주'로, 수익률 149.09%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수익률 2위인 'TIGER 삼성그룹펀더멘털'(수익률 73.96%) ETF와 수익률이 두 배 이상 차이 난다. PLUS 한화그룹주가 높은 수익률을 올린 것은 한화그룹의 주요 사업 분야인 '조·방·원(조선, 방산, 원전)'이 올해 초부터 한국 증시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조선, 방산, 원전은 트럼프 미국 행정부 수혜 주로 꼽혔다. 특히 조선의 경우 상선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고, 미국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협업 기대감도 유효하다. 유럽을 비롯한 각국이 방위비를 늘리고, 갈등과 분쟁이 '글로벌 뉴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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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이 1.7억 됐다" 수익률 비슷하니 아무거나?…"이것 따져야"[ETFvsETF]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대표 지수인 코스피 200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액은 올해 들어 4조8901억원 증가했다. 전체 ETF 중 증가액이 가장 많다. 200지수 추종 ETF의 인기는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ETF는 52개에 달한다.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지만, 보수, 거래량, 순자산 등이 차이가 있다. 또 최근에는 커버드콜 상품 등 다양한 상품도 나오고 있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0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52개다. 해당 ETF들은 △1배 추종 △2배 추종(레버리지) △선물 지수 -1 또는 -2배 추종(인버스) △동일가중 △분배금 재투자(TR) △커버드콜 등 다양하게 나뉜다.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거래하는 200지수 1배 추종 ETF는 경우 대표 지수 상품인 만큼 대부분의 자산운용사가 출시했다.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수익률 차이도 크지 않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KODEX 200(수익률 7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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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대학생과 손잡고 차세대 투자 마케팅 전략 만든다
KB자산운용은 이화여대·서강대·한양대 경영전략학회로 구성된 연합 조직 'SUM'과 마케팅 전략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지난 28일 킥오프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말 최종 발표까지 약 4주간 진행된다. 협업 주제는 '차세대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이다. 프로젝트에는 이화여대 DECK, 서강대 LENS, 한양대 HESA 등 3개 대학 경영전략학회 소송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이 참여한다. KB자산운용 임직원은 중간 점검과 최종 발표에서 실무적 피드백을 제공한다. 최영환 KB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팀 본부장은 "대학 연합 조직과의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를 새롭게 정의하고자 한다"며 "미래 투자시장의 주력 고객층이 될 20대의 니즈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고객 관점의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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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다문화가정 대상 주거·학습환경 개선 사업 진행
KB자산운용은 서울 강서구 지역 내 다문화가정 아동을 위한 주거·학습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은 총 4가구다. 이번 사업은 KB자산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인 RISE ETF와 연계해 'RISE 드림하우스'라고 이름 붙였다. 특히 KB자산운용 신입사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공간을 꾸미고, KB스타프렌즈 인형과 가방, 우산, 타월 등 RISE ETF 굿즈를 전달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도배와 장판 교체, 누수 점검을 진행했다. 관련 시공은 지역 소상공인 업체를 활용해 지역경제와의 상생도 도모했다. 학습환경 개선사업으로는 책상 등 학습용 가구와 태블릿PC, 학습용품 등 학습 기자재를 지원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이라는 사회공헌 가치를 실현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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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글로벌 게임테크 투자 ETF 등 2종 출시
KB자산운용은 21일 ETF(상장지수펀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상품은 'RISE 글로벌게임테크TOP3Plus'와 'RISE 미국고배당다우존스TOP10'으로, 각각 성장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테마형·배당형 ETF다. RISE 글로벌게임테크TOP3Plus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게임 산업에 투자하는 ETF다. AI(인공지능)와 빅테크 기술의 결합으로 확장하는 게임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상품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IP(지식재산권)·플랫폼 등 게임 산업 전반에 투자한다. 구체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의 '소니', 닌텐도 스위치2 출시로 주목받는 '닌텐도', 엑스박스의 '마이크로소프트'를 톱3 종목으로 선정해 각각 20% 비중으로 투자한다. 그밖에 'AMD', '일렉트로닉 아츠', '로블록스', '텐센트', '엔비디아', '넷이지' 등의 글로벌 게임·테크 기업들을 동일 가중 방식으로 고르게 담는다. 특히 글로벌 흥행 IP 수혜를 직접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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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미·중 AI테크 목표전환형 3호펀드 출시…31일까지 모집
KB자산운용은 미국과 중국 AI(인공지능) 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목표전환형 펀드 3호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조기에 목표수익률을 달성한 'KB 미중 AI테크 목표전환형 1·2호'의 후속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KB 미중 AI테크 목표전환형 3호 펀드'는 미·중 AI 밸류체인 투자로 수익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국내 우량 채권 자산에 투자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는 주식 50%, 채권 50%로 구성된다. 목표수익률은 7%이며, A클래스 기준 누적 운용 수익률이 목표치를 달성하면 주식 관련 자산을 모두 매도하고 채권 재간접형 펀드로 전환해 수익률을 유지한다. 해당 펀드는 AI 기반 기술 경쟁력이 높은 미국과 응용 기술 성장 속도가 빠른 중국에 동시 투자한다. 주식에는 반도체·클라우드·AI·소프트웨어 등 AI 기반 기술과 로봇·자율주행·스마트 제조 등 응용 산업을 동시에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주요 투자 기업은 미국의 알파벳·테슬라·엔비디아·팔란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