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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펀드 2주째 플러스..中·유럽 급락
국내 주식형 펀드가 2주째 플러스를 기록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와 중국 증시 폭락에 요동쳤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8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25일까지 한 주간(19~25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0.49%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0.51% 올랐고 코스닥지수는 1.23% 상승했다. 코스닥시장 중심으로 상승하면서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중소형주 펀드가 강세를 보였다. 하이코리아적극성장형[자](주식)C1는 3.54%, 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자]1(주식)A1는 3.5%, 현대인베스트먼트중소형배당주[자]1(주식)C1는 2.96% 올랐다. 헬스케어 펀드인 동부바이오헬스케어1(주식)A,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자]1(주식)C-F도 각각 2%대 상승세를 보였다. 자금 측면에서는 미래에셋인디펜던스2(주식)C-C1가 197억원, 한국투자네비게이터1(주식)(A)가 122억원을 모아 시장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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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 펀드, 한 주만에 플러스..中펀드 선전
국·내외 주식형 펀드가 한 주만에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4개국 산유량 동결 합의에 따른 국제 유가 반등, 도이치뱅크의 50억 달러 규모의 채권 재매입 계획 발표, 미국 기준금리 인상 유보에 대한 기대감 등이 조성되며 글로벌 증시 반등을 이끌었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1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8일까지 한 주간(12~18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2.00%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2.54% 올랐고 코스닥지수는 -1.43% 후퇴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현대현대그룹플러스1(주식)C-A의 성과가 한 주 동안 5.83%로 가장 우수했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주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성과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 이밖에 신한BNPPTops장기주택마련1(주식)(C-C)(6.65%),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5.48%), 신영마라톤통일코리아[자](주식)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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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등락 채권ETF 투자적기..전문가들 "더 사라"
글로벌 경제 불안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강해지고, 국내 금리 인하도 기대되면서 채권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자들이 웃음짓고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달 동안 KOSEF 10년국고채 레버리지는 3.87%, KOSEF 10년국고채는 2.24%, KODEX 10년국채선물는 1.86%가 급등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2.94, 코스닥지수가 9.36% 하락한 것과 대비된다. 최근 10년물 국채금리가 연일 하락하면서 사상 최초로 1%대로 진입한 덕분이다. 국채 가격은 금리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는데, 만기가 길 수록 금리 영향은 커진다. 잔존만기 3~5년의 채권에 투자하는 채권ETF들도 양호한 성적을 보였다. KStar 우량회사채는 1.15%, ARIRANG 바벨 채권은 0.77%, KINDEX 국고채는 0.68%, 파워 국고채는 0.67% 올랐다. 현재 3년물 국채금리는 1.475%로 기준금리인 1.5%를 밑돌고 있다. 향후 기준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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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 펀드, 연휴기간 겹악재에 3주만에 '마이너스'
국·내외 주식형 펀드가 3주만에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더해 특히 국내 증시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며 펀드 수익률도 직격탄을 맞았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4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1일까지 한 주간(5~11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3.14%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2.86%, 코스닥지수는 -5.26% 후퇴했다. 국내 증시에서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급락하면서 관련 종목 편입비중이 높은 펀드들의 성과가 부진했다.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대신성장중소형주(주식)(A)의 수익률이 -7.26%로 가장 크게 밀렸고 라자드코리아(주식)A(-6.25%), 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자]1(주식)A1(-6.02%), 동부바이오헬스케어1(주식)A(-5.84%) 등은 -5~-6% 하락했다. 롱숏펀드는 마이너스 성과를 내긴 했지만 미래에셋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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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대체투자가 '효자'…작년 수익률 8.7%
공무원연금이 지난해 대체투자로 8.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목표 수익률 5.6%를 상회하는 성적이다. 대체투자는 3년 연속 수익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공무원연금의 효자노릇을 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은 지난해 대체투자 분야에서 평균잔고수익률 기준 8.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대체투자는 주식, 부동산, 인프라사업 등에 대한 투자를 일컫는다. 공무원연금은 2012년 대체투자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출신의 서원철 대체투자팀장을 비롯한 운용인력 영입, 전략 변경 등을 통해 수익률 회복에 나섰다. 2013년 8% 수익률을 달성했고 2014년에는 두자릿수인 1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공무원연금은 신규자금 유입이 없어 회전율이 빠르다. 단기 안정수익에 주력하기 때문에 구조화금융상품, 부동산, SOC(사회간접자본)민자사업 등 현금흐름이 안정적인 실물자산의 배당이나 이자수익 등에 집중한다. 지난해에는 금호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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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급변동에 中 레버리지 ETF 괴리율 속출
중국 본토 증시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면서 ETF(상장지수펀드)의 괴리율도 벌어지고 있다. ETF는 특정 자산의 가격 움직임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설계된 펀드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의 가격과 실제 거래가격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괴리율이라고 부른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2달간 괴리율이 가장 자주 발생한 종목은 중국 본토 레버리지 ETF다. KINDEX 중국본토레버리지CSI300이 22회, TIGER 차이나A레버리지가 19회 발생했다. 두 ETF 모두 상하이거래소와 선전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300개의 종목으로 구성된 CSI300 지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레버리지 효과를 내다보니 정방향 ETF에 비해 괴리율도 발생하기 쉽다. 중국 레버리지 ETF에서 괴리율이 자주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는 시차다. 우리나라 증시는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운영되지만 중국 증시는 우리나라 시각으로 오전 10시30분~오후 4시(낮 12시반~오후 2시 휴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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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넘는 1년 수익률..절대수익 헤지펀드 대안은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공모형 롱숏펀드가 변동성 장세의 투자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쟁상품인 중위험·중수익 스타일 헤지펀드는 가입액 제한과 복잡한 운용전략 때문에 가입이 쉽지 않다. 롱숏펀드 가운데 가장 성과가 좋은 상품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스마트롱숏펀드’다. 이 펀드는 롱숏 전략과 주식 투자 비중에 따라 미래에셋스마트롱숏펀드70·50·30으로 분류된다. 롱숏전략은 시장상황은 물론 산업환경과 기업의 펀더멘털을 고려,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사고(롱포지션) 주가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을 미리 파는(숏포지션) 것이다.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50·30 펀드의 설정이후 수익률(지난 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 펀드닥터 기준)을 보면 각각 13.57%, 11.37%, 9.46%였다. 특히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드는 1년 수익률이 11.44%로 롱숏펀드 중 가장 높다. 미래에셋스마트롱숏펀드50·30 펀드도 1년 수익률이 3위와 7위를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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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펀드, 4주만에 '플러스'..유가급등·경기부양 기대
국·내외 주식형 펀드가 4주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글로벌 증시가 국제유가 급등과 각 국의 경기부양 기대감으로 반등한 덕분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31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한 주간(22~28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3.17%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3.61% 오른 1906.64으로 마감, 1900선을 회복했다.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설정액 100억원 이상) 가운데서는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을 편입한 현대현대그룹플러스1(주식)C-A가 한 주 동안 6.81% 오르며 수익률이 가장 좋았다. 성장주에 장기투자하는 라자드코리아(주식)A는 5.93% 수익률이 뛰며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이스트스프링코리아리더스[자](주식)A(5.64%),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1(주식)K5(4.51%), 신영마라톤통일코리아[자](주식)A형(4.48%) 등이 4~5%대 수익률로 선전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 동안 평균 1.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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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TF 3종목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3종목을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신규 상장 종목은 KODEX 코스피100 ETF,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 ETF, TIGER 경기방어채권혼합 ETF다. KODEX 코스피100 ETF는 코스피 200 지수 구성종목 중 대형주(시총 상위 100종목) 수익률을 추적하는 ETF다. KODEX 배당성장채권혼합 ETF는 배당성장50지수와 국고채 3년 선물 바스켓인 KTB지수 수익률을 3 대 7로 추적한다. TIGER 경기방어채권혼합 ETF은 필수소비재지수와 KTB지수 수익률을 3 대 7로 추적한다. 필수소비재지수는 코스피 200 종목 중 생활소비재?건강관리 섹터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거래소는 "올해 예정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및 개인연금의 ETF 편입 허용 등을 바탕으로 채권혼합 ETF에 대한 시장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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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펀드, 5년동안 갈아타기 못한다고?..투자자 당혹
지난해말로 가입이 종료된 소득공제장기펀드(이하 소장펀드)의 갈아타기가 불가능해 투자자들이 곤란을 겪고 있다. 소장펀드는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의 근로자가 5년이상 가입할 경우 연 600만원 한도로 납입액에 대해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1일 금융투자협회 등 업계에 따르면 소장펀드는 연금저축계좌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처럼 계좌는 유지하면서 계좌내에서는 펀드 등을 자유롭게 갈아타도 세제혜택을 주는 상품과는 달리 펀드를 해지하게 되면 세제혜택을 누릴 수 없게 된다. 펀드를 갈아타기 위해서는 일단 환매를 하고 새로운 펀드에 가입해야 하는데 기존 가입자라 하더라도 올해부터는 소장펀드 가입이 아예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소장펀드는 투자자가 세제혜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포트폴리오를 똑같이 5년간 유지해야만 한다. 또 기존에 설정해 놓은 계약금액을 변경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특히 계약금액보다 펀드에 적게 불입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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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가치주포커스펀드 시리즈, 설정액 4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장기적으로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 펀드 시리즈’의 설정액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 펀드 시리즈’에는 최근 1년간 4035억원의 자금이 유입, 설정액은 4245억원에 달한다.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 펀드의 설정액이 2228억원, 노후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연금저축펀드와 퇴직연금펀드의 설정액은 각각 359억원과 383억원,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을 위한 채권혼합형펀드의 설정액은 1268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 펀드의 수익률은 1년 21.49%, 2년 55.59%로 장·단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시현 중이다. 이 펀드는 국내 기업 중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기업과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시장에서 저평가돼 있지만 장기 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바텀업 리서치로 선별해 투자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서치를 중심으로 운용시스템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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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험·중수익 상품 옥석가리는 방법은
미국 금리인상, 중국 경기둔화 등 우려로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중위험·중수익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혼합형 펀드, 롱숏펀드, 자산배분전략 상품 등이 꾸준히 인기를 끄는 이유다. 다만 같은 전략으로 분류되는 상품이더라도 위험수준, 목표수익 등에서 상당한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전문가들은 '제한된 위험하에 꾸준한 수익을 창출한다'는 중위험·중수익 상품 본연의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장기수익률 △월별승률 △최대누적손실률 △표준편차의 장기추세 등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단기 고수익 아닌 '지지않는 성과' 중요=장기수익률을 보면 시장이 어려웠던 시기에 얼마나 하락방어력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중위험·중수익 펀드가운데 우수한 장기수익률을 보유하고 있는 펀드로 키움장대트리플플러스1[채권혼합]C, 유리트리플알파[주식혼합]C1, 미래에셋스마트롱숏30 [채권혼합]C, KTB플러스찬스5호[채권혼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