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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하락에 월 20% 수익 낸 상품은?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고 있는 속에서도 돈을 벌고 있는 투자자들이 있다. 원자재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투자자들이다. 올해 인버스 상품이 대거 상장되면서 투자 상품 선택의 폭이 늘어나고 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공급 과잉에 유가↓...원유 인버스 ETF는 월 20% 수익=현재 코스피시장에는 원유, 금, 은, 구리 등 원자재 인버스 ETF·ETN 상품 총 6개가 상장돼 있다. 이달 들어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은 원유 인버스다. TIGER 원유인버스선물(H)이 20% 상승했고,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H)이 19%, 신한 인버스 브렌트원유 선물 ETN(H)이 11.57%가 올랐다. 공급 과잉 우려에 국제유가가 급락한 덕분이다. 지난달까지만해도 배럴당 60달러를 웃돌았던 WTI(서부텍사스유)는 이란 핵 협상 타결과 미국의 원유재고 증가에 50달러 밑으로 내려갔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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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펀드 설정액 2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장기적으로 성장성이 뛰어난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펀드’가 연초 이후 1885억원이 증가하는 등 가치주펀드 중 가장 높은 수탁고 성장세를 기록하며 설정액이 2000억원(2061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펀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내수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기업과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시장에서 저평가 되어 있지만 장기 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바텀업 리서치로 선별해 투자한다. 수익률은 연초이후 42.73%, 1년 47.93%, 3년 118.49%로 전구간에서 가치주펀드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장단기 우수한 성과를 시현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서치를 중심으로 운용시스템을 강화하면서 모델포트폴리오(MP)를 10여개 이상으로 다양화하고 MP복제율을 70% 이상으로 확대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매매회전율을 100% 이하로 유지하는 등 간접비용을 최소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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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강한 '베트남' 투자해볼까
그리스 우려 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위축된 가운데 베트남 증시가 나홀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베트남 정부가 상장사에 대한 외국인 투자한도를 오는 9월부터 철폐한다는 소식이 베트남 증시를 밀어 올렸다. 베트남 VN지수는 지난달과 이달 9% 오른것을 포함해 연초 이후로는 14% 가량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문가들은 베트남 정부가 금융시스템을 개편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베트남 경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베트남 증시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외국인 투자한도 철폐' 증시 영향은= 베트남은 오는 9월부터 대다수 업종에 대한 외국인 지분 보유 한도를 현행 49%에서 100%로 늘린다. 전문가들은 과거 사례로 봤을때 이번 조치는 베트남 증시를 끌어올릴 호재가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2005년 베트남은 외국인 지분 보유한도를 기존의 30%에서 49%로 완화했다. 이후 3개월은 증시 상승폭이 미미했지만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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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5000억규모 해외부동산 블라인드펀드 조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해외 부동산 투자를 위해 첫 블라인드(Blind) 펀드를 조성한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5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 조성을 위해 현재 기관투자자들의 자금 모집에 나섰다. 블라인드 펀드란 투자대상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금을 먼저 모으고 이후 투자처를 찾아 투자하는 방식의 펀드를 말한다. 미래에셋운용이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하기로 결정한 것은 부동산 투자건이 생겨도 짧은 시간내에 투자자를 모으기가 쉽지 않거나 투자자가 결정을 바꾸는 등의 과정에서 투자가 무산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투자가 무산되면 신뢰성 문제로 다음 부동산 거래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블라인드 펀드 조성으로 좀 더 발 빠르고 안정적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시장에서 경쟁력이 한 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 자금중 약 2000억원을 미국 기업 페덱스가 장기 임차중인 물류시설에 투자하고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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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 하락장에 대박나는 ETF..수익률이 '25%'
최근 중국 증시가 20% 넘게 빠지는 과정에서 높은 수익을 내고 있는 상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달 10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한 'TIGER 차이나 A 인버스ETF(상장지수펀드, 설정일 6월8일)'다. 중국 본토 증시를 기반으로 국내 증시에 상장된 첫 인버스ETF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인버스ETF는 벤치마크로 삼는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이 난다. 미래에셋 인버스ETF도 상하이증시와 선전증시의 300개 주요 종목을 추종하는 CSI300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실제로 미래에셋 인버스ETF를 상장한 이후 전날(29일) 보유한 투자자가 거둔 수익률은 25%에 달했다. 반면 같은 기간 중국본토 증시인 상하이A 지수는 20% 넘게 하락했다. 중국본토 증시에 상장된 주식을 담은 펀드들의 경우도 동일 기간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 16%(펀드평가사 제로인 기준)에 육박했다. 미래에셋 인버스ETF 하루 평균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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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주식형 펀드의 '화려한 부활'
인사이트펀드 후폭풍으로 어려웠던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주식형펀드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미래에셋운용은 인사이트펀드 사태 이후 부동산과 채권형펀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성과를 냈으나 주식형펀드에서는 두드러진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들어 상반기 미래에셋운용의 주식형펀드가 거의 모든 부문에서 수익률 1위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으로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1(주식)종류F는 연초 이후 60.14%의 수익률로 국내 주식형펀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1년 수익률은 83.12%, 2년은 113.80%로 장기 수익률에서도 선두를 차지했다. 기존 헬스케어 펀드들이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등으로 한정된 업종에 주로 투자한 것과 달리 미래에셋은 건강보조 산업, 진단예방 관련 기업 등 5가지 테마로 투자 폭을 확대해 차별성을 뒀다, 중소형주 펀드에서도 미래에셋운용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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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투자자문사 통큰 배당, 임직원 '대박'
자산가들의 뭉칫돈이 들어오고 있는 일부 투자자문사들이 수탁고 증가에 힘입어 통 큰 배당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 투자자문사의 주주는 대부분 임·직원들로 구성돼 회사에 기여한 만큼 큰 보상을 받게 됐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타임폴리오투자자문은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0원을 결정했다. 액면배당률은 60% 수준으로 배당금 총액은 24억990만원에 달했다. 타임폴리오자문은 롱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로 유명세를 타며 지난 회계연도 순이익이 71억7000만원으로 237% 늘어나는 등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올 들어선 롱숏ELB 상품의 운용규모가 9000억원에 달해 잠정판매중단(소프트클로징)을 실시하는 등 자금이 계속 몰리면서 2008년 회사설립 이후 처음으로 배당을 결정하게 됐다. 타임폴리오투자자문의 최대주주로 지분율 53.9%(42만2650주)를 보유하고 있는 황성환 대표는 배당을 통해서만 12억6795만원을 가져가게 됐다. 이밖에 지분을 9.8%(7만9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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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당·가치주펀드 강자로 부상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최근 배당·가치주 펀드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몇 년간 국내증시가 박스권에 갇히면서 배당·가치주 철학을 내건 중소형 운용사들이 부상한 반면 대형·성장주 위주의 대형 운용사들은 뒷전으로 밀렸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대 주식형 펀드 운용사'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시장의 변화에 맞는 운용전략으로 높은 성과를 내며 자존심을 회복하고 있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3일 기준으로 미래에셋가치주포커스자 1[주식]종류C 5의 최근 1년 수익률은 45.98%로 일반 주식형 펀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가치주 펀드의 대표주자로 이름을 날린 한국밸류10년투자 1(주식)(C)(3.58%), KB밸류포커스자(주식)클래스A(18.65%), 신영마라톤 (주식)A(10.38%)보다 더 높은 성적이다. 배당주 펀드인 미래에셋고배당포커스자 1(주식)종류C 1의 1년 수익률도 38.74%로 배당주 펀드 가운데 선두를 달리면서 신영밸류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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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3주만에 마이너스..日펀드 선전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3주만에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해외 주식형 펀드는 일본 펀드가 강세를 나타냈고 중국 펀드는 희비가 교차했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31일 펀드평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한 주간(22~28일) 국내 주식형 펀드(설정액 100억원 이상)는 평균 -0.65%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그리스 채무불이행 우려가 악재로 작용하며 0.56% 밀렸다. 대형주, 중소형주 펀드 모두 고른 성과를 나타냈다. 키움작은거인 자 1[주식] A의 성과가 1.28%로 한 주 동안 가장 우수했고 현대인베스트먼트로우프라이스 자 1[주식] A1(0.94%), 메리츠코리아연금증권전환형 자 1[주식] C1(0.39%), 한국밸류10년투자배당 [주식] A(0.32%)가 뒤를 이었다. 수익률 하위에는 한국투자퇴직연금네비게이터 자 1[주식] C(-2.62%), 한국투자네비게이터 자 2[주식] A(-2.57%), 유리스몰뷰티 자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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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은퇴연구소, ‘IRP에 대한 궁금증’ 심층분석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IRP(개인형 퇴직연금) 특별판’으로 구성된 「은퇴와투자」 43호 ‘IRP 시대가 열린다’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미래에셋은퇴연구소 홈페이지(www.retirement.miraeasset.com)에서 열람할 수 있다. 최근 세법 개정으로 퇴직연금 추가 납입분에 대한 세액공제 한도가 늘어나면서 ‘IR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반면 가입 대상자인 근로자들 대부분은 IRP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접하기가 어렵다. 절세효과가 상당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장기간 자금이 묶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막연한 거부감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이번 ‘IRP 특별판’을 통해 근로자들과 퇴직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15가지 질문에 답하면서, IRP의 적립부터 수령까지 각 상황 별로 꼭 알아둬야 할 것들을 짚어보고 불필요한 우려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어떤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지, 추가 적립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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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하와이 최고급 리조트 호텔 인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 호텔인 ‘페어몬트 오키드(Fairmont Orchid)’를 미국 대체 투자 전문 운용사인 ‘우드리지 캐피털’과 ‘오크트리 캐피털’로부터 약 2400억원(2억2000만 달러)에 인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국, 브라질, 호주, 미국 등 부동산펀드를 통해 글로벌 자산배분을 확대해온 미래에셋의 또 하나의 글로벌 우량 자산 확보 사례다. ‘페어몬트 오키드’는 540실 규모로 하와이 빅아일랜드 관광 명소인 ‘코할라 해변(Kohala Coast)’의 약 4만평 부지에 위치해 있으며 1990년 건립된 하와이의 대표적인 호텔 중 하나다. 최고급 객실 외에도 총 8개의 식음료 영업장, 900여평의 연회시설, 국제 대회 규모의 실외 테니스장과 전용 해변 등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의 운영사인 페어몬트는 1907년 설립된 이래, 전세계 19개국에 60여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호텔 브랜드다. 뉴욕의 ‘플라자’ 호텔,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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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바람타고 혼합형펀드 훨훨~..미래에셋 선두
연초 연말정산 파동 이후 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퇴직연금펀드가 부각되면서 혼합형펀드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주식과 채권 동시 투자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혼합형펀드로 라인업을 갖춘 퇴직연금펀드가 크게 성장하면서 혼합형펀드의 설정액이 확대되고 있어서다. 17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연초 이후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8조9000억원 줄어든 반면 혼합형펀드 설정액은 1조5000억원 이상 늘었다. 특히 퇴직연금펀드 중 혼합형펀드 설정액은 연초 이후 약 1조2000억원 증가했다. 퇴직연금펀드를 중심으로 혼합형펀드의 설정액이 늘었기 때문이다. 설정액 10억원 이상 주요 혼합형펀드 수익률(제로인 5월14일 기준)을 보면 3년 장기 수익률은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펀드’가 46.96%로 1위를 차지했다. 이 펀드는 주식과 채권, 옵션을 골고루 사용하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대표 혼합형펀드다. 배당주·우선주를 담는 배당주펀드인 동시에 우량 국공채도 편입한다. 아울러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