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맵스리얼티, 헤알화 약세에 공실률 악재까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부동산 상장펀드인 '미래에셋맵스아시아퍼시픽부동산공모1호(맵스리얼티1)'가 브라질 헤알화 약세로 고전하는 가운데 공실률 악재까지 맞게 됐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업계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한 서울 중구 수하동 센터원빌딩에서 나가야 할 위기에 처하면서 센터원빌딩에 투자한 맵스리얼티1의 수익률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래에셋운용은 2011년 입주당시 센터원 시행사였던 글로스타와 입주 계약을 맺었고 이 계약은 내년 3월에 만료된다. 재계약은 현재 센터원 소유주인 맵스리얼티1 등 미래에셋 펀드들과 맺어야 하는데 자사가 운용하는 펀드와 입주 계약은 자본시장법상 이해상충 규정을 위반하게 되기 때문이다. 맵스리얼리1에서 센터원 빌딩의 투자비중은 69%로 펀드의 핵심자산이다. 센터원의 건물과 토지를 합쳐 각각 5890억원을 투자하고 있고 이 가운데 대출규모는 2665억원으로 연 3~4%대 이자수준이다. 이밖에 판교 미래에셋센터의 투자비중이
-
(작업중)머니디렉터 시즌3
@부공지 머니디렉터 시즌3 일정(내년 6월말까지)을 공지함다 해당 출입처에 일정 공유해서 원고 빠지지 않도록 독려 좀 부탁함다 글고 필자 교체를 원하는 경우엔 쓰고자 하는 의욕이 충만한 젊은 필자쪽으로 구해달라고 해주면 좋을 듯 함다 바뀐 필자에 대해선 사진과 이름(직책 포함) 보내주면 제가 정리를 하든지 하겠슴다 고생 좀 해주길~ 추후 머니디렉터 일정임다 원고(사진)는 전일 오후까지 부탁드림다 교보증권 김형렬 매크로팀장 1월13일 2월17일 3월21일 4월21일 5월24일 6월24일 SK증권 이은택 연구위원 1월27일 3월3일 4월4일 5월6일 6월8일 신영증권 김선영 연구위원(차이나전략) 1월14일 2월18일 3월22일 4월22일 5월25일 6월27일 김재홍 자산전략팀장 1월28일 3월4일 4월5일 5월9일 6월9일 추후 머니디렉터 일정임다 원고(사진)는 전일 오후까지 부탁드림다 SK증권 이은택 연구위원 1월27일 3월3일 4월4일 5월6일 6월8일 기존) 김선영 연구위원(중국시
-
(작업중)The W
앞으로 IFA도 한다니까 그쪽이랑 연결해주는 사업도 함께 구상해보면 좋을듯요. 보험이나 이런거 가입시키는 재무설계사 말고 진짜 질높은 사람들 저희가 선정하고 연결해주는 식이요. 이건 주로 재테크 초보를 위한 서비스가 될거 같아요. The W(가칭) 목표 : 재테크 정보의 독자층 확대 현재 기사로 쓰여지는 재테크 정보들은 '중간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돈을 너무 모르거나, 자산가들에게 이런류의 기사는 가치가 떨어진다. 초보들은 거시경제, 주식 용어 등 기본 지식을 모르니 읽을 수 없고, 자산가들은 이미 알고 있는 정보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사라는 형식을 통해서는 양극화돼 있는 독자들을 포섭할 수가 없다. 때문에 초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형식의 콘텐츠 제공과 VIP서비스 제공이라는 투트렉으로 큰 품을 들이지 않고도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초보를 위한 친절한 재테크 상식(앱이 좋을 듯) *(형태1)기본적으로 아웃스탠딩처럼 쉬운 뉴스를 표방한다.
-
ddd
종합면 *VIG파트너스(옛 보고펀드), 버거킹 어피니티에 매각추진 / 김도윤 박준식 -보고펀드 2012년 9월 버거킹 1100억에 100% 인수. 매각추진 가격은 2000억 추산 -어피니티는 멜론투자로 1조원 차익 낸 홍콩계 PEF 증권면 27면 톱 *설 연휴 폭락한 글로벌 증시, 한국증시는 어떻게. 8~10/ 김남이 송선옥 안재용 -시황팀 + 김남이 기사 종합하되 국제시황, 일본증시 10일 종가 등 반영 및 수정해서 니케이 16819 -> 15700 (6.6%) 나스닥 4일 종가 - 4509 -> 4268 (5%) 이외 글로벌 증시 5% 가량 하락 닥스 : 5% 가량 26면 톱 *'꼰대 정신'과 칵테일…홍성국 사장의 인재론 7 / 김명룡 * (기송고)공무원연금, 대체투자 수익률 고공행진..투자폭 확대 3~4/김도윤 * (기송고)드라마에 힘쏟는 CJ E&M, 주가도 반길까 5 /김은령 * (연휴용)(기송고)한은 기준금리, 3월 인하 기대감 확대 3~4 /안재용 -기사톤이 너무 강해
-
미래에셋,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 5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20년간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한 ETF 중 순자산 5조원 이상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가 유일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은 5조1908억원이다. 2020년 7월 상장 이후 3년도 채 되지 않아 순자산 5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2021년말 해당 ETF의 순자산 약 2500억원 수준에 불과했으나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한해에만 순자산이 3조2000억원 증가했다. 올해도 1조원 넘게 증가했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CD 91일물 수익률을 추종하는 국내 최초의 금리형 ETF다. 매일 이자가 복리로 쌓이고 은행예금과 달리 쉽게 현금화가 가능해 은행 파킹통장을 대체하는 '파
-
(작업중) 기협
시사저널과 진행하는 첫 경기는 5월7일(토) 낮12시10분에 함다. 장소: 고양시 중산공원 축구장 첫 경기 이기면 5월7일 오후4시50분(장소: 고양시 중산공원 축구장)에 이델리:한경 승자와 경기함다.(관련 일정 노란색으로 표시) *3월24일 첫 경기 -축구선수 차출(국장/테스크께 확인) *3월24일 오후 4~6시, 고척스카이돔 야외 축구장, MTN *3월31일 오후 4~6시, 고척스카이돔 야외 축구장, 뉴스1 *4월7일 오후 4~6시, 보라매공원 축구장, 더벨 *4월14일 오후 4~6시, 보라매공원 축구장, 뉴시스 *4월28일 오후 6시~, 국회 운동장 축구 21기 탈견식-앞으로 2개월 뒤 통합 실시 기자수첩 3월중 지회에 배포 - 인당 5부씩 돌아가도록 -오는 4일(금요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까지 하루 종일 기자협회 정기이사회 및 총회가 열립니다. 예산안과 가입 신청언론사 심의 여부 등이 논의되고 축구대회 대진표 추첨이 있을 예정임다. 관련 공문과 올해 축구대회 일정 참고하
-
(작업중) 정보
*퀀트기반 헤지펀드 -르네상스나 밀레니엄, SAC, AQR -르네상스테크놀로지 제임스 사이먼 대표 '메달리온' 수익률 [절대수익의 시대] 대공황에 버금간다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은 지 6년이 지났다. 금융시장은 거대한 지각변동을 겪었고 투자자들 역시 예전과 다른 투자를 고민하게 됐다. 위기 한 번에 모든 것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경험을 맛보고 나서 잃지 않는 투자, 이른바 ‘절대수익’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됐다. 이는 투자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월가도 마찬가지다. 월가에선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편집자] -[절대수익의 시대]① 월가에 '벤치마크'는 없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1/2013022100418.html?related_all -[절대수익의 시대]② 월가 투자 1순위는 '유동성'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2/21/2013022100
-
(작업중) 패시브
'헤지펀드 VS 인덱스펀드' 11억 건 10년 수익률 내기..승자는 [머니디렉터]김유선 한화자산운용 퀀트운용팀 부장 오늘은 인덱스펀드 투자를 추천했던 투자의 구루들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100만달러, 우리돈으로 11억원이 넘는 내기의 결과가 이제 2년도 남지 않았습니다. 내기의 참가자의 한쪽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이자 부자인 워렌 버핏이고 다른 한쪽은 프로티지라는 헤지펀드입니다. 내기의 내용은 10년동안 양측이 선택한 펀드의 성과를 비교해서 승리한 쪽이 지정한 자선단체에 판돈을 기부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을 살펴보면 2008년 1월 시작된 내기는 2008년 금융위기에 따른 주식시장 하락의 영향으로 첫해에는 헤지펀드의 승리, 그리고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간은 워렌 버핏의 승리, 그리고 2015년에는 1.7%를 기록한 헤지펀드가 1.3%를 기록한 워렌 버핏의 인덱스펀드에 승리한 가운데 이제 2년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2017년 12월말을 기준으로 최종 수익률
-
(펀드대상-보류)전세계 채권에 두루 투자해 안정적 수익 노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은 미국, 유럽, 한국, 중국, 터키, 인도 등 선진국·신흥국 채권에 두루 투자해 안정적으로 예금 금리+α를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시장 상황 판단에 따라 선진국과 신흥국·하이일드 채권의 비중을 조절해 적극적으로 자산배분을 실시한다.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가 올해 해외 채권펀드 중 투자자의 관심을 많이 받은 이유는 안정성과 수익률 덕분이다. 한국펀드평가사에 따르면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의 최근 3년 수익률은 9.71%(지난달 2일 기준)이며 3년 변동성도 0.25로 여타 펀드 대비 낮았다. 이 펀드에는 올 한해에만 6732억원이 몰려 전체 운용규모가 1조3000억원으로 급증했다. 설정액을 기준으로 국내 해외채권 시장 점유율이 약 60%에 달하고 있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세계 지역을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 현재 30여개국 470개 이상의 글로벌채권에 분산 투자하고 있는 이 펀드는 미국, 홍콩, 인도, 브라질 등 1
-
미래에셋운용, 만기매칭 ETF 'TIGER 23-12국공채액티브'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존속기한이 있는 만기매칭형 ETF(상장지수펀드)인 'TIGER 23-12 국공채액티브'를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부터 코스피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만기매칭형 ETF는 보유한 채권의 만기와 ETF 만기를 일치켜 시중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목표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만기일이 되면 ETF는 청산하고 투자자들에게 이익금을 분배한다. 만기일까지 보유하지 않더라도 언제든 시장에서 매매해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시장 금리가 하락할 경우 채권 가격이 상승하면서 ETF 가격도 오른다. 'TIGER 23-12국공채액티브'는 국채와 통안채 및 신용등급 AAA 이상 특수채에 주로 투자한다. 약 4.49%의 만기 수익률(YTM)을 추구한다. 비교지수는 'KIS 국공채2312 만기형 지수'다. 만기일은 내년 12월이다. 연금 계좌를 활용하면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중개형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연금, 퇴직연금(DC·IRP) 계좌에서
-
(작업중) 버핏 "무능한 매니저"
“투자는 좀 소극적으로, 추천 종목 다 믿지 말라.”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30일(현지시간) 주주들에게 공개한 투자 비법이다.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인 버핏은 이날 오클라호마 주 오마하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월가가)더 많은 돈을 버는 것은 투자 능력이 아니라 판매 능력에 달려 있다”며 이같이 충고했다. 그는 많은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결함이 많은 보상 체계 때문에 단지 숨 쉬는 것만으로도 보수를 챙긴다며 고소득 컨설턴트들은 가만히 있기 보다는 항상 다른 무언가를 추천한다고 꼬집었다. 이는 월가의 전문가들이 많은 종목을 사고팔도록 해 수수료 수입과 자문료를 챙기고 있는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버핏은 과거에도 헤지펀드와 투자은행의 수수료 수입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또 파생상품의 위험성과 사모펀드의 대규모 부채 차입 문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특히 행동주의 투자가들을 계속해서 헤엄치면서 먹잇감을 노리는 ‘상어’에 비유하는 등
-
(작업중) 펀드이슈
*성과보수제 도입 성과보수 도입하고 운용보수 낮춰 경쟁 유도해 고객입장에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게 금융위 기본적 입장 "성과보수 글로벌스탠더드..매니저 성과경쟁 우려도" 성공적인 정착 여부, 판매사 협조에 달려 있어 더 벨 2016-05-02 13:50:40 자산운용업계가 "공모펀드 성과보수 도입은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방향"이라며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목소리를 냈다. 다만 펀드 수익률이 성과 보수에 연동되는만큼 매니저 간 과도한 수익률 경쟁으로 단기 성과에 매몰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장기투자 문화를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7일 '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으로 공모펀드 성과보수 체계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 기본적으로는 투자 금액이나 추가 납입 가능 여부 등 펀드 종류에 관계 없이 성과보수를 받을 수 있도록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성과보수를 받는 조건 및 기준, 보수율 등에 대한 사항은 업계 자율에 맡기도록 했다. ◇ 액티브주식형·부동산펀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