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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만기매칭형 ETF…역대 최단기간 순자산 2조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4-12 은행채(AA+이상)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역대 최단기간으로 순자산 2조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KODEX 24-12 은행채(AA+이상)액티브'는 전날 한국거래소 기준 상장 이후 55영업일 만에 순자산 2조원을 넘어섰다. 이전까지 최단기간에 2조원을 돌파한 상품은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상장 후 89영업일)이었다. 'KODEX 24-12 은행채(AA+이상)액티브'는 만기가 2024년 12월까지인 만기매칭형 채권 ETF다. 만기매칭형 ETF는 만기까지 보유하면 대부분 매수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의 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마치 정기예금이나 채권과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상품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급 특수은행채 3개, 시중은행채 5개 등 총 8개 은행에 분산 투자한다. 같은 날 기준 만기 기대수익률(YTM)이 연 3.91%대에 이른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24-12 은행채(AA+이상)액티브'는 최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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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웹어워드코리아 2023' 최고대상 수상
삼성자산운용은 '웹어워드코리아 2023'에서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 2023은 인터넷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평가위원들이 온라인 평가, 전문평가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서비스를 선정한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에는 총 13개 부문 74개 분야에 492업체(제작사 포함)가 참여해 총 312개의 웹사이트가 등록됐다. 삼성자산운용은 비주얼 디자인, UI 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를 토대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아 PC웹 최고대상을 수상했다. KODEX ETF와 삼성펀드 상품 정보를 담고 있는 홈페이지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고 호평 받았다. 아울러 시장 관심을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금융에 대해 직관적으로 전달해 투자자에게 쉽게 다가간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삼성자산운용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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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계좌에서도 'ETF'가 대세…"예·적금 충분히 대체"
국내 투자자들이 30% 이상을 안전자산에 넣도록 의무화한 DC(확정기여형) 및 IRP(개인형 퇴직연금) 등 퇴직연금 계좌에서 예·적금과 같은 원리금보장형 상품보다 ETF(상장지수펀드)에 더 많이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안전자산 30%, 어디에 투자하세요?' 설문을 진행한 결과 ETF가 예·적금을 누르고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설문은 지난달 20~21일 삼성자산운용 모바일 비교·분석 플랫폼 '펀드솔루션'을 이용하는 PB(판매자) 및 일반투자자 회원 총 38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문에서 PB 908명 중 524명(58%), 일반투자자 2933명 중 2272명(77%)이 퇴직연금 안전자산 30%를 'ETF'에 투자한다고 응답했다. PB 중 두 번째로 많은 인원인 261명(29%)은 '예·적금'을 선택했다. 나머지 123명(14%)은 '펀드'를 선택했다. 일반투자자 역시 537명(18%)은 '예·적금', 1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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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CD금리액티브 ETF 순자산 5조원 돌파...상장 5개월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CD금리액티브 ETF가 순자산 5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3일 순자산 4조원을 돌파한 이후 4영업일 만에 1조원이 늘어나 상장 이후 약 5개월여 만에 5조원을 달성한 것으로 역대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28일 기준 순자산 5조857억원으로 전체 ETF(상장지수펀드) 중 순자산 규모 3위에 올랐다. 가파른 성장세는 지난달 코스피지수가 저점을 찍고 2500선을 회복한 후 당분간 시장 흐름을 지켜보려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최근 1주일간 개인은 KODEX CD금리액티브를 190억원 순매수하며 반도체/장기채/월배당 ETF를 모두 제치고 가장 많이 매수했다. 1개월 기준으로도 개인이 440억원 이상 순매수 하며 일반 ETF 중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다. KODEX CD금리액티브는 CD91일물 하루치 금리 수준을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기 때문에, 기간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91일물 하루치 금리 수준을 수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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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FANG플러스(H)'…전체 ETF 중 1년 수익률 1위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FANG플러스(H)'가 73.8%의 1년 수익률을 기록하며 레버리지 상품을 포함한 전체 ETF 시장에서 1년 성과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KODEX 미국FANG플러스(H)'는 전 기간에서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해당 상품은 전날 기준 1개월 14.7%, 6개월 17.2%, 연초 이후 85.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FANG플러스(H)'가 안정적으로 높은 성과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은 특정 테마에 집중하기보다 AI(인공지능)는 물론 반도체, 메타버스, 전기차, 플랫폼 기업 등 다양한 혁신 분야의 글로벌 대표 기업 10개에 균형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 포트폴리오에는 미국 증시를 이끄는 시가총액 2000억 달러 이상인 종목이 모두 포함돼 있다. △테슬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 등 시총 규모가 큰 대표 기업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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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이 AI(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손꼽히는 국내 반도체 장비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 장비주가 약 83%로, 국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 가운데 최대 비중을 차지한다. AI 반도체는 높은 메모리 대역폭 구현이 가능한 HBM(고대역폭메모리)이 필요하다.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는 전공정·후공정·패키징까지 AI 반도체 공정 전반을 아우르며 기술력을 보유한 장비업체를 편입했다. 지난 14일 기준 주요 종목으로는 △한미반도체(24.6%) △ISC(16.7%) △리노공업(11.0%) △대덕전자(9.3%) △하나마이크론(8.2%) 등을 담고 있다. 기초지수는 'iSelect AI 반도체 핵심장비'를 추종하며 총 보수는 연 0.39%다. 향후 반도체 산업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연산할 수 있는 고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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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산업 전반에 투자' KoAct글로벌AI&로봇 액티브 ETF 상장
글로벌 AI와 로봇 산업 부문에 액티브 스타일로 운용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된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오는 21일 '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를 신규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KoAct' 브랜드의 두 번째 ETF로 국내 상장된 글로벌 AI&로봇 ETF 중 액티브 상품은 처음이다. KoAct 글로벌 AI&로봇 액티브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생성형 AI, AI 반도체 기술 등에 힘입어 미래 성장성이 기대되는 AI 서비스 시장 및 로봇 시장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iSelect 글로벌 AI&로봇 PR지수'를 기반으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리서치가 엄선한 종목을 추가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미국, 일본, 한국 3국의 유망한 AI 인프라 기업, AI 서비스 기업, AI 로봇 기업을 골고루 담고 있다. 구성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15%), ▲엔비디아(8%), ▲테슬라(8%), ▲알파벳(8%), ▲브로드컴(8%) 등 글로벌 AI 산업 내 대형주를 높은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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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F, 美에 통했다"…삼성운용, 美 증시 최초 SOFR ETF 상장
한국 토종 운용전략을 기반으로 한 ETF(상장지수펀드)가 미국 시장에 입성했다.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ETF 전문운용사 앰플리파이와 손잡고 미 증시 최초로 SOFR(무위험지표금리)를 따르는 ETF를 상장시켰다. 국내 ETF 점유율 1위 삼성자산운용은 이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OF, 15일 뉴욕거래소 상장…"美 증시 최초 SOFR ETF"━1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미국 운용사 앰플리파이(Amplify)가 15일(현지시간) 'Amplify Samsung SOFR'(티커명: SOF) ETF를 미국 뉴욕거래소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앞서 앰플리파이는 삼성자산운용 미국 현지법인이 직접 운용을 담당하는 형태로 지난 8월 뉴욕거래소에 SOF 상장 신청서를 냈다. 국내 ETF가 가진 운용 전략을 기반으로 한 ETF가 미국 시장에 상장되는 사례는 SOF가 최초다. SOF는 삼성자산운용이 지난 3월 국내 증시에 상장한 'KODEX 미국달러SOFR금리액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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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美 금융시장에 국내 ETF 상품 첫 수출
삼성자산운용은 전략적 제휴사인 미국 ETF 전문운용사 앰플리파이(Amplify)가 15일(현지시간) 'Amplify Samsung SOFR'(이하 SOF)' ETF(상장지수펀드)를 미국 NYSE(뉴욕거래소)에 상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SOF의 운용을 전담하기로 했다. SOF는 삼성자산운용이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국내 증시에 상장한 'KODEX 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합성)' ETF의 운용 전략을 현지화한 상품이다. 국내 ETF의 고유한 운용 전략을 기반으로 한 상품이 미국 증시에 상장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SOF의 기초가 된 'KODEX 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합성)' ETF는 미국 SOFR(무위험지표금리) 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SOFR은 미국채를 담보로 하는 1일물 RP(환매조건부채권)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일 산출되는 지표금리다. 해당 ETF는 연 5.3% 수준(지난 14일 기준)의 하루치 초단기금리를 복리로 쌓아갈 수 있다. 안정적인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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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 ETF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는 잔존만기가 10년에 근접하는 국고채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다. 장기 투자에 맞는 기초지수를 추종하면서도 다양한 액티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총 보수는 업계 동종상품 중 최저 수준인 연 0.015%다. 이 ETF는 대한민국 정부가 원리금을 보장하는 무위험 등급 국고채권에만 투자하기 때문에 최고 우량 채권에 금액 제한 없이 투자할 수 있다. 또 현물 ETF 상품으로서 DC/IRP, 연금저축계좌에서 100% 투자할 수 있어 안정적 수익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는 국내 일반 채권형 펀드에 비해 보수가 저렴해 높은 비용 때문에 장기 채권을 다루기 어려웠던 중소형 기관이 투자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자산배분형 펀드나 소규모 혼합형 펀드가 담기에도 적합하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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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반도체MV ETF 순자산 1000억 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반도체MV ETF'가 순자산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KODEX 미국반도체MV ETF는 미국에 상장돼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팹리스, 파운드리, 메모리반도체, 시스템반도체 분야 등 반도체 산업 전반에 종합적으로 투자하며 글로벌 대형 반도체 기업 25종목을 편입하고 있다. 최근 1년 수익률이 47.4%로 국내 상장 반도체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순자산 유입이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59.1%에 달한다. KODEX 미국반도체MV ETF(상장지수펀드)는 미국 최대 반도체 ETF인 반에크 반도체(SMH) ETF와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해 투자자들 사이 일명 '한국판 SMH'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22년 상반기 미국에서는 MV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SMH가 ICE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SOXX를 역전하며 전세계 최대 반도체 ETF로 등극했다. 기초지수인 'MV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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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ETF' 삼성자산운용…금융위원장 공로상 수상
삼성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서 주최하는 '2023 글로벌ETP(상장지수상품) 콘퍼런스 서울'에서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100조원 달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상인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의 ETF 브랜드인 KODEX는 국내 ETF 시장의 21년 역사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자산운용은 2002년 국내 최초 ETF인 'KODEX 200'을 시작으로 △해외형 △채권형 △파생형 ETF 등을 국내 최초로 연이어 상장했다. 2008년에는 국내 최초 테마형 ETF인 'KODEX 삼성그룹' ETF를 상장해 지수형이 아닌 테마 및 전략형 ETF도 성공할 수 있다는 선례를 남겼다. 2009년과 201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인버스와 레버리지 ETF를 상장했다. 최근에는 만기매칭형, 무위험지표금리형(KOFR 및 SOFR) ETF를 시장에 선보였다. KODEX는 2021년 순자산 30조원을 돌파한 후 2년 만에 10조원 이상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