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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출렁일 때 "화장품株 뜬다"...수익률 높은 ETF는?[ETFvsETF]
반도체주가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실적 시즌이 다가오자, 그동안 소외받았던 화장품주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 3종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전체 ETF 중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투자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6%포인트까지 벌어지는 만큼 상품별 차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화장품 ETF 3종 중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높은 상품은 'TIGER 화장품' ETF다.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8. 02%를 기록했다. 'HANARO K-뷰티'와 'SOL 화장품TOP3플러스'의 수익률은 각각 6. 42%와 5. 32%다. 반면 연초 이후 수익률은 SOL 화장품TOP3플러스가 16. 42%로 가장 높았고, TIGER 화장품이 10. 42%로 가장 낮았다. HANARO K-뷰티 수익률은 11. 92%를 기록했다. 해당 ETF들의 수익률 차이가 나는 것은 각 ETF별로 투자전략이 다르기 때문이다. SOL 화장품TOP3플러스는 인디브랜드 비중이 높고, HANARO K-뷰티는 전통 화장품 브랜드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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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정기 리밸런싱… "전공정 기업 편입"
신한자산운용이 'SOL AI(인공지능)반도체TOP2플러스' ETF(상장지수펀드)의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리밸런싱 후 주요 편입 기업의 비중은 SK하이닉스 25. 75%, 삼성전자 24. 84%, SK스퀘어 16. 20%, 삼성전기 15. 04%, 이수페타시스 5. 56%로 조정됐다. 신규 편입된 종목은 원익IPS 3. 03%, 대덕전자 2. 93%, 피에스케이 2. 60%, 브이엠 1. 71%, 테스 1. 65%로 구성됐다. LG이노텍, ISC, RFHIC, 코리아써키트, 엑시콘은 편출됐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매년 1, 4, 7, 10월 선물 옵션 만기일 이후 2영업일에 정기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이번 리밸런싱에서 신한운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설비투자 확대와 이에 따른 전공정 장비 발주 증가 가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신규 편입된 종목들은 반도체 전공정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이다. 원익IPS는 메모리와 파운드리 공정에 장비를 공급하고 피에스케이는 주력 제품인 '드라이스트립 장비'를 글로벌 고객사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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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반등하면 2배 먹는다"…신저가 올라탄 개미, 6000억 줍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급락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들이 신저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은 이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6000억원 이상 사들였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32. 6% 내린 1만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상장 이후 신저가에 해당하는 수치다.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등락률 -32. 34%),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2. 25%),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2. 20%),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1. 51%),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31. 46%) 등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7종은 모두 30% 이상 급락했고, 신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도 모두 신저가다.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는 23. 61% 내린 1만2055원을 기록했다.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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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스페이스X 편입경쟁 '머쓱'…한달 새 수익률 -40%·자금 6천억 썰물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한 달간 하락세를 보이면서 미국 우주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에서 6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ETF 7종의 수익률도 모두 마이너스다. 13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 상장된 미국 우주 ETF 7종에서 최근 한 달간 6471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출된 ETF는 'TIGER 미국우주테크' ETF로, 3029억원이 순유출됐다. 'KODEX 미국우주항공' ETF의 자금유출액도 1274억원에 달한다. 이어 △'1Q 미국우주항공테크'(자금유출액 964억원)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449억원)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383억원) △'SOL 미국우주항공TOP10'(256억원) △'WON 미국우주항공방산'(116억원) 순이다. 우주 ETF에서 자금이 빠져나간 것은 ETF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한 달간 내림세를 보여서다. 스페이스X는 지난달 1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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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사모대출시장에 투자…'신한사모기업대출 사모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업계 최초로 국내기업 사모대출시장에 투자하는 '신한사모기업대출일반사모혼합자산투자신탁제1호'(이하 신한사모기업대출 사모펀드)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사모기업대출 사모펀드는 국내기업의 직접 대출과 사모사채 등에 투자하는 사모펀드다. 은행, 캐피탈 등 전통 금융기관이 충족시키기 어려운 기업의 다양한 차입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기관투자자에게는 국내기업 사모대출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자산운용은 2014년 '신한시니어론펀드제1호'를 시작으로 12년간 기업 대출펀드를 운용했다. 이번 신한사모기업대출 사모펀드는 그동안 축적한 기업금융 투자 경험과 대출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하는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은 1호 펀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앞으로 사모대출펀드를 회사의 대표적인 대체투자 상품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사모기업대출 사모펀드는 중상위 신용등급 기업의 대출과 사모사채 등에 주로 투자한다. 기존 인수금융펀드, 부실채권(NPL)펀드 등 특정 섹터의 대출펀드와 달리 국내 우량 기업의 다양한 사모대출 투자 기회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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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16% 뛸 때 레버리지 27% '뚝'…동시호가 맹점에 개미 '피눈물'
증시 변동성이 심화하면서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의 괴리율이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물론 기초자산의 변동성까지 동시에 커지면서 나타나는 문제로, 음의 복리 효과까지 더해져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단 지적이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에도 장중 2~3% 하락하던 SK하이닉스는 장 마감 동시호가 시간대에 5. 9%까지 빠졌고, 이후 전날 대비 3. 38% 하락한 23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는 8. 45% 하락했고,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모두 8% 이상 내렸다. 최근에도 일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의 장 마감 괴리율이 1%를 넘는 등 괴리율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동시호가 시간 동안 기초자산의 예상 체결가격이 계속 바뀌면서 iNAV(추정순자산가치)도 이에 맞춰 실시간으로 변하고, iNAV를 기준으로 양방향 호가를 제시하는 LP(유동성공급자)의 호가도 따라서 바뀐다"며 "기초자산의 변동성이 레버리지 ETF 괴리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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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말고 이거 살걸"…'38.6% 폭발' 형보다 아우가 잘 나갔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상장지수펀드)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ETF의 수익률을 뛰어넘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로 줄었던 반도체 ETF 유입 자금도 다시 늘어나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ETF의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은 38. 59%로 국내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는 ETF 중 가장 높았다. 이어 △'SOL 반도체전공정'(37. 40%) △'UNICORN SK하이닉스밸류체인액티브'(23. 11%)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12. 73%) △'KIWOOM K-반도체북미공급망'(8. 63%) △'SOL AI반도체소부장'(7. 43%) 순이다. 수익률 상위 ETF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보다 소부장 비중이 높다.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의 구성종목 중 비중 1위 종목은 브이엠(비중 17. 6%)이다. 이어 피에스케이(13. 5%), 테스(11. 9%)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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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6월 분배금 지급… 주당 223원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의 6월 월배당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배금은 주당 223원으로 월 분배율 1. 43%다.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는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옵션 프리미엄과 배당수익을 바탕으로 월 분배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코스피200에 투자하면서 주 단위로 국내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는 타겟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한다. 여기에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까지 더해 분배 재원을 확보한다. 절세 매력도 있다. 국내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세법상 비과세 대상이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일반 계좌에서 투자할 경우 해외 커버드콜 상품 대비 세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다만 코스피200 종목 투자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에서는 배당소득세가 발생한다. 김정현 신한운용 ETF사업그룹장은 "연초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최근 변동성을 동반한 횡보 흐름을 보이면서 커버드콜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는 국내 타겟커버드콜 전략의 장점을 살리면서 월초 분배 구조를 적용해 투자자의 현금흐름 관리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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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 출시… 주식과 채권 함께 투자
신한자산운용이 채권혼합형 펀드인 '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는 업종 분류를 넘어 AI(인공지능), 주주가치, 산업재, 소비재 등 운용팀이 발굴한 새로운 성장 축을 기반으로 유망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기업 탐방과 펀더멘털(기초체력) 분석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는 주식 편입 비중을 50% 이하로 운용하면서 우량채권에 함께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펀드다. 채권 부문은 국공채와 우량 신용채권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한다. 신용위험이 낮은 채권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금리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교적 짧은 듀레이션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신한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향후 판매사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김경일 신한자산운용 WM연금채널본부장은 "신한패러다임코리아50 펀드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나타나는 국내 주식시장의 성장 기회를 활용하면서도 우량채권 투자를 통해 변동성을 관리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투자자들이 시장 환경과 위험 성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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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주워야 하나..."다음 랠리 주인공" ETF 6개 수익률은[ETFvsETF]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가 AI(인공지능) 산업 성장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반도체 소부장 ETF는 구성종목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큰 만큼 이를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반도체 소부장에 투자하는 ETF는 6개다. 이 중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수익률이 가장 높은 ETF는 'SOL 반도체전공정'이다. 수익률은 118. 21%로, 같은 기간 반도체 소부장 ETF 중 가장 수익률이 낮은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54. 00%) 대비 두배 이상 높다. 이후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83. 19%)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74. 05%) △'SOL 반도체후공정'(68. 91%) △'SOL AI반도체소부장'(67. 85%) 순이다. SOL 반도체전공정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웨이퍼 위에 회로를 형성하는 전공정 단계와 관련된 장비·소재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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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주에 삼전닉스?" 너도나도 담는다…ETF 삼킨 반도체 '투톱'
코스피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상승을 이끄는 흐름 속에 국내 상장 ETF(상장지수펀드) 역시 두 종목을 포트폴리오 핵심으로 삼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F 편입금액은 국내 주식형·채권혼합형 ETF 전체 순자산의 40%를 넘어 ETF 시장에서도 쏠림이 심화되고 있다. 19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상장 ETF 전체(1140개)에서 삼성전자를 담은 ETF는 231개로 편입 추정금액은 62조9557억원에 달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215개로 편입 추정액은 65조2011억원이다. 국내 증시 활황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끌면서 ETF도 이들을 포트폴리오에 중점적으로 담고 있다. 전날 기준 국내 주식형·채권혼합형 ETF 전체 순자산이 274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담은 ETF는 125조원으로 약 46%를 차지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뿐만 아니라 ETF 내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자산운용업계에서도 두 종목의 인기에 발맞춰 ETF 상품을 전략적으로 구성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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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도 있는데 왜...'미국 우주 ETF' 최대 19% 급락, 이유는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 이후 연일 상승하고 있지만 이를 담은 미국 우주 ETF(상장지수펀드)들은 오히려 하락했다. 스페이스X에 수급이 몰리면서 ETF 내 다른 우주항공 기업 주가가 일제히 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지난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6일 종가는 201. 8달러로 상장 첫날 종가(169. 95달러) 대비 25. 38% 상승했다. 공모가(135달러)와 비교하면 49. 48% 뛰었다. 지난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상장한 미국 우주 ETF들은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하락했다. 가장 많이 하락한 ETF는 'TIGER 미국우주테크'로, 19. 46% 급락했다. 이후 △'SOL 미국우주항공TOP10'(등락률 -12. 56%)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9. 78%) △'KODEX 미국우주항공'(-6. 70%) △'1Q 미국우주항공테크'(-6. 20%) △'WON 미국우주항공방산'(-1. 01%)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