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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1000불 향해 달리자…'이 ETF'에 순자산 4000억 몰렸다
신한자산운용은 SOL 상장지수펀드(ETF)의 반도체 ETF 운용 규모가 4000억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4월 SOL 한국형 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를 상장하며 반도체 라인업을 구축한 지 2년 안에 달성한 성과다.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 1위 기업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는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를 국내 최초로 상장한 데 이어 지난해 반도체 종합 생산기업 외에 소재·부품·장비 기업으로만 포트폴리오가 구성된 최초의 상품인 'SOL AI반도체소부장'을 상장해 약 3700억원의 자금을 끌어모았다. 올해에도 국내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핵심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10개 종목으로 구성된 'SOL 반도체전공정', 'SOL 반도체후공정'을 동시에 상장하며 반도체 ETF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반도체 투자에 있어 투자자들이 필요한 ETF를 선제적으로 출시해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며 "역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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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반도체 1등 종목만 담았더니 1년 수익률이 77%
신한자산운용은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 액티브ETF의 최근 1년 수익률이 76.65%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연초 이후, 3개월, 6개월 수익률은 각각 21.35%, 34.65%, 37.94%를 기록 중이다. 은행 고객 위주의 꾸준한 자금 유입으로 올해에만 순자산이 100억원 이상 증가하며 순자산 총액도 300억원을 넘어섰다.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비메모리 반도체 기업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을 7:3의 비중으로 분산 투자하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 상위종목을 살펴보면 외장 GPU 1위 엔비디아(9.69%), 노광장비 1위 ASML(8.66%), 파운드리 1위 TSMC(6.22%), 메모리 1, 2위 삼성전자(8.5%), SK하이닉스(9.33%), CPU 1위 인텔(3.11%) 등이 있으며 브로드컴(8.74%), AMS(6.63%) 등에도 투자한다. 국내외 반도체의 대표지수 대비로도 우수한 장기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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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반도체 소부장 ETF…수익률 40%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소부장'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 이후 누적수익률이 40%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SOL AI반도체소부장은 지난해 4월 국내 최초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 상장 시점부터 현재까지 포트폴리오 상위 종목에 자리하고 있는 한미반도체, HPSP,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등이 ETF의 수익률에 높은 기여를 했다. 반도체 시장의 기술 트렌드 측면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기업이 약 59%,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의 비중이 약 34%다. 가치사슬별 분류로는 소재(21%), 부품(15%), 장비(48%), 기타(16%) 등이다. SOL AI반도체소부장은 지난해 하반기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상장 이후 개인투자자가 760억원 순매수했다. 은행 고객 위주의 자금 유입 역시 최상위권으로 상장한 지 1년도 안돼 AI 반도체 투자의 대표 ETF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7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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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밸런스 프로 적극형' 펀드 6개월 수익률 10%…BF 중 1위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밸런스 프로 적극형' 펀드의 6개월 수익률이 10.05%로 디폴트옵션(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내 BF(밸런스펀드) 유형 중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BF는 주식과 채권일 보유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펀드로 TDF(생애주기형 펀드)와 함께 디폴트옵션의 주요 상품 유형 중 하나다. 현재 9개 운용사의 26개 BF 상품이 디폴트옵션 적격상품으로 등록됐다. 신한밸런스 프로 시리즈는 중립형과 적극형 2가지가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을 토대로 경기, 시장 상황, 위험도, 투자기간 등을 고려해 신한자산운용이 위험 허용 한도 내에서 최종 포트폴리오를 결정한다.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통해 전 세계 채권, 주식, 대체투자 관련 국내외 ETF(상장지수펀드)등을 기반으로 적극적 자산배분을 시행한다. 류지은 신한자산운용 마케팅기획실장은 "신한 밸런스프로 시리즈는 사전에 정해진 변동성 내에서 적극적 자산배분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초과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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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미국30년 국채커버드콜ETF, 주당 102원 월배당 첫 지급
'SOL 미국30년 국채 커버드콜(합성) ETF'가 첫 월배당을 지급한다. 신한자산운용은 1일 분배락 전일인 1월 29일까지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를 매수해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주당 102원의 분배금이 이날 지급한다고 밝혔다.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는 미국 장기채권을 커버드콜 전략으로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월배당을 수취할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투자자에게 TLTW로 잘 알려진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Buywrite Strategy ETF'와 유사하게 운용된다. 지난해 12월말 상장한 이후 매일 개인투자자의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퇴직연금 계좌를 통한 자금 유입이 일반계좌보다 더 큰 것이 특징이다. 이 기간 동안 개인투자자는 퇴직연금 계좌에서 약 200억원, 일반계좌에서는 약 140억원을 매수했다. 이 같은 매수세에 힘입어 80억원으로 상장한 SOL 미국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는 상장 한달 만에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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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국고채30년액티브'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국고채30년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했다고 16일 밝혔다. 'SOL 국고채30년액티브'는 금리 하락 시 자본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총 보수는 장기채 ETF 최저 수준인 0.05%로 자산 배분을 위한 장기채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한국은행이 지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만장일치 동결하면서 국내 기준금리는 8차례 연속 3.5%를 기록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대외 여건과 가계 부채에 민감한 국내 경제 특성상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대다수 전문가의 견해"라며 "기준금리 상방은 막혀 있는 상황에서 인하 시기를 논의하는 가운데 장기채 투자매력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OL 국고채30년액티브'는 퇴직연금(IRP/DC) 계좌에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적립금의 100%까지 투자할 수 있다. 또 개인투자자는 높은 거래 단위(장내 거래의 경우 100억원)와 종목 수 제한 등에 따라 접근이 제한적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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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초단기채권액티브' ETF, 상장 2개월 만에 순자산 1000억원
신한자산운용이 지난해 11월 상장한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SOL 초단기채권액티브'는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 기업어음(A2- 등급 이상) 등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ETF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금리 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RP(환매조건부채권) 매도 등을 통한 추가 이자수익 확보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SOL 초단기채권액티브'는 연 4.57%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예상된다. 이는 CD91금리(3.85%), KOFR 금리(3.59%), 신종형MMF(4.01%), 정기예금(2.9%) 대비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초단기채권액티브' ETF는 성과 측면에서 시중의 단기금융상품 대비 우월하기 때문에 여유 자금을 파킹하기에 최적화된 상품"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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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월배당 ETF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순자산 5000억원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월배당 ETF(상장지구펀드)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한국거래소 기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3885억원)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1214억원)의 순자산을 합산하면 총 5099억원으로 집계됐다. 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에 월배당 전략을 가미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는 국내 주식형 월배당 ETF 중 순자산 총액 1위다. 국내 최초 환헤지형 배당 ETF인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는 상장 이후 8개월 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 두 ETF의 지난해 말 기준 개인투자자 순매수 금액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가 월배당 ETF 중 1위인 2405억원,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가 환헤지 주식형 ETF 중 가장 많은 740억원이었다. 지난해 말 기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4분기, 연 배당률은 각각 1.02%,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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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미국30년 국채 커버드콜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30년 국채 커버드콜(합성) 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는 미국 장기채권을 커버드콜 전략으로 투자해 안정적으로 월배당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투자자에게 TLTW로 잘 알려진 'iShares Treasury 20+ Year Treasury Bond Buywrite Strategy ETF'와 유사하게 운용된다. '커버드콜 전략'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기초자산을 특정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를 매도하는 방식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이 하락할 경우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되는 특징이 있다.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인 미국채 30년물에서 발생하는 쿠폰이자에 더해 매달 발생하는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2024년 2월부터 투자자에게 매월 분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추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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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美장기국채 펀드 4호'…출시 3개월 만에 목표수익률 달성
신한자산운용은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펀드 4호'가 목표수익률 8%를 초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22일에 출시한 뒤 3개월 만에 만든 성과다. 예상치를 하회한 11월 미국 CPI(소비자물가지수) 등에 의해 빠른 속도로 하락한 시장금리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펀드 목표수익을 만기(3년)보다 2년 9개월이나 앞서 달성했다. 목표수익을 달성한 펀드는 기존 자산을 전량 매도하고 설정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인 내년 9월까지 국내 단기 국공채 및 유동성 자산 등에 투자해 수익을 확정 지을 예정이다. 또 해당 펀드의 전환 기준가격은 1091.7원으로 투자자들은 목표수익률 초과하는 9.1%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펀드 운용전략으로 기준금리 인상 후반기에 접어들수록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로 장기금리가 하락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듀레이션(잔존만기) 15년 수준의 미국 국채 및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 투자했다. 아울러 환헤지를 통해 환율변동 위험을 축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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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반도체소부장Fn' ETF, 하반기 순자산 2000억원 증가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소부장Fn'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올해 하반기 들어 2000억원 넘게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기준 'SOL 반도체소부장Fn'은 하반기 2032억원이 유입되며 국내 반도체 ETF 중 가장 많은 순자산 증가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945억원으로 1위였다. 최근 6개월 수익률도 35.91%로 1위다. 'SOL 반도체소부장Fn'의 포트폴리오는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 기업이 42%,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 비중이 52%다. 세부 카테고리 별 분류로는 소재(19%), 부품(21%), 장비(38%), 기타(17%) 등이다. 한미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이오테크닉스, ISC 등 국내 AI(인공지능) 반도체와 HBM(고대역폭메모리) 대표기업과 함께 미세화 공정 관련 기업인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원익IPS, HPSP 등과 리노공업, 티씨케이 등 반도체 부품기업,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등 소재 기업까지 커버하고 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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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익률 4.4% 파킹형ETF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초단기 우량 채권과 CP(기업어음) 등으로 구성된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를 7일 상장한다. 'SOL 초단기채권 액티브 ETF'는 여유자금 및 단기 유동성 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파킹형 ETF(상장지수증권)'다. 잔존만기 3개월 이내의 초단기 채권(신용등급 A- 이상), 기업어음(A2- 등급 이상)의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금리변동에 따른 변동성을 낮춰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저평가 우량 종목 발굴, RP(환매조건부채권) 매도 등을 통한 추가 이자수익 확보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초과수익 달성을 위하여 우량한 단기 금융상품을 발굴해 투자하고, 기업의 본원적 펀더멘털에 비해 저평가된 채권 및 기업어음을 적극적으로 편입하는 등 액티브하게 운용할 계획이며 투자성과는 연 4.4% 내외의 수익률이 예상된다. 이는 신종형 MMF(3.9%), KOFR 금리(3.5%), CD91 금리(3.9%) 등 시중 단기 금융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