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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플라이언스, M&A·신규 사업 투자…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스마트&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매출액 44억원, 당기순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적자 전환의 주요 원인을 M&A(인수·합병) 진행 과정에서의 일회성 비용 발생, 신규 전략 사업 추진을 위한 R&D 및 인프라 투자 확대, 퇴직금 지급 등을 꼽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 하락은 단순한 영업 부진이 아닌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단계에서 발생한 결과"라며 "특히 최근 진행된 M&A 과정에서 발생한 법률·회계 자문 비용 및 인수 후 통합(PMI)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분기 실적에 대거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차세대 자율주행 알고리즘 및 커넥티드카 솔루션 등 신규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우수 인력 채용과 연구개발(R&D) 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점도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이번 M&A를 통해 기존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넘어 자율주행 핵심 센서 및 AI 기반 전장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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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1분기 흑자 전환…9년만에 첫 '영업이익'
제약·화장품 기업 아이큐어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 32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62억원) 대비 98. 1%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다. 특히 같은 기간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아이큐어가 별도 기준으로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7년 이후 9년만에 처음이다. 매출 확대는 내수 위주였던 제약 및 화장품 사업의 글로벌 진출한 영향이다. 1분기 화장품 사업부는 에이피알 등 신규고객사가 크게 늘어나며 매출이 276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하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 145. 5% 늘어난 수준이다. 해당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 3%를 기록했다. 이영석 아이큐어 대표는 "대규모 적자로 심각한 경영 위기 상황이던 2022년 대표이사에 취임 당시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시키겠다는 목표로 그동안 경영에 매진해 왔다"라며 "마침내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런 실적 개선세를 바탕으로 투명경영이 가능한 적격 최대주주로 변경을 위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며 "아울러 주주님들의 염원인 주식 거래 재개를 반드시 이루고 경영정상화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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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1분기 매출 17억…"2분기 중수·배터리 소재 매출 본격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가 1분기 주력 매출 감소와 경영권 분쟁 관련 비경상 비용이 겹치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됐다고 15일 밝혔다. 2분기부터 중수 가공제품 및 배터리 소재 매출을 본격화해 실적 반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엠앤아이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7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손실 7억원을 기록했다. 주력인 OLED 소재 사업에서 공급 모델 매출이 부진했다. 또 경영권 분쟁 대응을 위한 비경상 법무비용과 종속회사 이머지랩스의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R&D)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회사는 1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평가 중이다. 2분기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중수 가공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2분기 중수 가공제품 공급 시작 △인도 배터리 판매 확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매출 증가 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월 고정비를 기존 대비 17% 절감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 만큼 매출 확대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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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초상 포스터 공개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 투어 [춤 (CHOOM)] 인 서울' 초상 포스터를 게재했다. 앞서 베이비몬스터는 서울 3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추가 좌석을 오픈하기도 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에서 총 20개 도시, 32회차 공연으로 약 3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투어는 현재까지 공개된 18개 도시, 27회차 일정과 더불어 추후 발표될 유럽, 북미, 남미 일정까지 더해져 한층 확장된 규모로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해 아이튠즈 19개 지역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음반 판매량 또한 약 75만 장(자체 집계 기준)을 넘어섰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위너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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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 업무협약 체결
시노펙스 100% 자회사인 시노펙스멤브레인은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과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폐광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노펙스멤브레인의 멤브레인 기반 수처리 기술력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보유한 광산환경 복원 및 광산배수 처리 운영 경험을 결합해 보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광산배수 정화설비를 개발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산배수 정화설비 공동 개발, 정부·민간 연구과제 공동 참여, 기술 및 정보 교류 확대, 현장 기반 실증(Pilot Test)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기술 협력의 실효성을 검토해 왔으며, 시노펙스멤브레인에서 진행한 실험실 테스트 결과 광산배수 내 오염물질 제거 효율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마쳤다.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상호 기술협력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는 동반성장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기술과 공단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광해방지 개발과 친환경 광산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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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뎁, 1분기 실적 발표…"유지보수·해외·민간시장 확대 지속"
영상장치 시스템 기업인 이노뎁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5억원, 영업손실 3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1분기에는 안정적 반복매출 기반인 유지보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이노뎁은 기존 공공 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지보수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도 일부 성과가 나타났다. 별도 기준 판매관리비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축소했다. 이노뎁은 연초 주주서한과 IR을 통해 공공시장 기반 유지, 차세대 AI 플랫폼 확장, 해외·민간시장 확대를 기업가치 회복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상 1분기는 연간 실적을 판단하는 초기 구간"이라며 "단기 실적만으로 회사의 연간 사업 방향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유지보수 매출 확대, 하반기 공공 발주 대응, 해외·민간시장 사업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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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1분기 매출 549억·당기순익 24억…"당기손익 흑자전환"
다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날 관계자는 "1분기는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및 대형 커머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기술 투자에 집중했다"며 "연내 온·오프라인 결제 거래 증가 및 신규 서비스 출시로 매출과 이익은 지속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사업의 핵심인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주요 은행들과 충전, 결제, 정산, 환불 등 상용화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울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오픈월렛 기반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도입을 추가로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규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면, 제도권 금융 및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독보적 인프라를 토대로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국인 선불카드 '콘다(K. ONDA)'는 이달 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 오픈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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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 1분기 반도체 소재 부문 호조…"한국·중국법인 동반 성장"
반도체 소재 기업 엠케이전자는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2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6억원으로 132% 늘었다. 회사는 이를 반도체 업황 호조 속에 한국 본사와 중국법인의 출하 증가가 맞물리며 반도체 소재 부문이 실적이 개선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본사와 중국법인을 합산한 핵심 반도체 소재 사업 기준으로는 매출액 387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으로 집계됐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501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 당기순이익은 11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 본사와 중국법인의 핵심 반도체 소재 사업은 종합반도체기업(IDM)향 물량 증가와 시스템반도체향 수요의 동반 증가가 매출 확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장, 산업용, 모바일, 전력반도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매출이 가파르게 늘었다. 한국 본사는 기존 패키징 소재 사업의 성장 외에도 신규 사업인 테스트 소켓용 소재 부문이 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AI 반도체와 고성능 패키징 시장에서 테스트 소켓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관련 소재 매출도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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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딘퓨쳐스, 1분기 매출액 96억…"2분기 글로벌 채널 확장 본격화"
화장품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6억원, 영업손실 2억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ODM(연구·개발·생산)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억원(약 16%)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브랜드 사업 부문은 글로벌 유통망 확장등 준비 과정이 예상보다 지연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했다. 회사는 2분기부터 본격적인 해외 매출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에 일시적인 수익성 조정을 겪었다"며 "글로벌 시장 확대와 주요 해외 유통 채널 성과를 기반으로 한 올해 성장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네오젠(NEOGEN) 썬스크린 제품이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 채널 입점 한 달 만에 완판되며 추가 리오더가 진행됐다"며 "현재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 입점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러시아 대표 뷰티 리테일러인 '리브고시'(Rive Gauche) 250개 매장 입점을 확정했으며, 중동 최대 뷰티 플랫폼 '부티캇'(Boutiqaat) 입점계약도 완료 예정으로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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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아카데미, 생활체육 프로젝트 'PLUS82 RUN CLUB' 론칭
"축구를 넘어 러닝·생활체육 문화 확장 나선다" 유소년 축구 전문 브랜드로 알려진 레전드아카데미가 생활체육 영역까지 확장하며 새로운 프로젝트 'PLUS82 RUN CLUB(플러스82 런클럽)'을 공식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러닝 모임이 아닌, 축구를 기반으로 축적된 스포츠 교육 노하우를 생활체육 전반으로 확장하겠다는 레전드아카데미의 방향성이 반영된 브랜드 프로젝트다. 레전드아카데미 측은 "엘리트 선수 육성뿐 아니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축구를 시작으로 러닝, 피지컬 트레이닝, 커뮤니티 스포츠까지 연결되는 생활체육 플랫폼 형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PLUS82 RUN CLUB에는 실제 축구 선수 출신 및 전문 피지컬 코치진이 함께 참여한다. 단국대학교 국제스포츠학과 축구부 출신이자 헝가리·크로아티아 해외 구단 활동 경험을 가진 이태복 코치는 동아마라톤 2시간 39분 기록을 보유한 러닝 전문 코치로, 축구 피지컬과 러닝을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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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美 전직 연방하원 의원단 방문…로봇·피지컬AI·전고체배터리 글로벌 협력 논의
풀스택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미국 전직 연방하원 의원단(FMC)이 아이엘 천안 스마트팩토리를 공식 방문해,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로봇, 전고체배터리 분야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제10차 FMC의 방한 프로그램 중 첨단 제조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협력 확대를 위한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이엘은 지난해에 이어 재차 방문 기업으로 포함되며, 국내 제조기업 가운데 대표 방문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날 FMC가 방문한 아이엘 천안 스마트팩토리는 AI·자동화 기반의 차세대 제조 인프라로, 피지컬AI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생산 공정이 구축되고 있는 전략적 생산 거점이다. 방문단은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적용된 생산 공정 △데이터 기반 운용 및 학습 구조 △전고체배터리 연구개발 현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봇이 반복 운용되며 데이터가 축적되고 성능이 개선되는 운영 구조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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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스파마,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94억원 '사상최대'…3년 평균 성장률 46%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제약·바이오 중심으로의 성공적인 사업 구조 재편과 적극적인 인수합병(M&A) 효과가 실적으로 증명됐다는 평가다. 킵스파마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9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7억원, 당기순이익은 5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특히 별도기준 매출액은 1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배나 늘었다. 이는 지난해 한국글로벌제약 흡수합병을 기점으로 제약 업종 전환을 완료하고, 의약품 유통사 및 바이오텍 인수를 통해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한 결과다. 실제로 킵스파마의 연간 매출 규모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2년 146억원이었던 매출은 2023년 921억원, 2024년 1276억원, 2025년 1701억원으로 매년 증가했으며, 최근 3개년 평균 매출 성장률은 46%에 달한다. 회사 측은 의약품 유통채널 내재화를 통한 이익률 제고, 시너지 효과가 가능한 항암제 위주의 신제품 도입, 그룹 내 캐시카우(현금창추루언)인 배터리솔루션즈의 증설 효과 반영 등으로 올해도 역대 최고의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