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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애플·퀄컴 등 대형사 수주 가능성↑…목표가 40만원-미래
삼성전자가 대형 고객사 수주를 확대로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파운드리에서 중장기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면서 사업부 가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40만원으로 25% 상향한다"며 "실적 전망에 대한 기조는 유지하지만, 투자자군의 변화가 감지돼 그간의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엔비디아향 4nm 그록(Groq) LPU(언어처리장치) 수주가 올해 하반기, 약 23조원 규모의 테슬라향 2nm AI(인공지능) 칩 수주 양산도 내년 하반기로 예상된다"며 "두 차례의 빅테크향 수주를 통해 4nm 이하 선단 공정 기반 데이터센터급 가속기 양산 역량을 검증받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실적발표에서 다수의 대형 고객사와 2nm 수주를 논의 중이며, 조만간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며 "여기에 외신을 통한 애플 및 퀄컴의 삼성전자 파운드리 적용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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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매분기 계단식 성장 기대…미국 정책도 우호적"-삼성
삼성증권이 셀트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서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믹스 개선 가속화로 매분기 계단식 성장이 기대된다"며 "미국 정책 변화, 수요 증가,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등으로 성장 모멘텀(동력)은 하반기로 갈수록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4% 감소한 1조1450억원, 영업이익은 32% 줄어든 3219억원, 영업이익률은 28. 1%를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감소는 지난해 4분기 성수기 기저효과와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의 장기 보수에 다른 조업 손실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신규 바이오시밀러 5종 합산 매출액은 2113억원으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짐펜트라는 미국 내 주요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계약 완료화와 선호의약품 등재를 바탕으로 처방이 확대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5조3478억원, 영업이익은 55% 늘어난 8169억원으로 추정된다. 2분기부터 미국 공장 정상 가동으로 조업 손실 요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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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성 끝나면 망치소리 커진다…'원전+재건' 불기둥 세운 건설주[부꾸미]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건설주들이 국내 증시에서 부상하고 있다. 원전 모멘텀에 중동 재건 기대감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다는 기대감이 컸던 상황에서 중동 전쟁까지 겹치다 보니 주가가 상승했다"며 "특히 원전과 관련해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주목받고 있고, '건설사를 재평가해야 한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올해 건설주가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건설주 주가에 가장 직접적인 재료라고 볼 수 있는 게 수주 가능성입니다. 지난해부터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다는 기대감이 컸던 상황에서 중동 전쟁까지 겹치다 보니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애초에 중동에서 공사를 많이 했었는데, 전쟁으로 인해 중동에 있는 인프라가 무너져서 새로 지어야 한다고 하니 건설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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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전자, '국제인공지능대전'서 차세대 광통신 솔루션 공개
광통신 전문기업 빛과전자는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 참가해 차세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최근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초고속·대용량 데이터를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에 빛과전자는 AI 데이터센터 스위치와 네트워크 장비에 적용되는 광모듈 풀라인업을 전시하고 첨단 산업에 최적화된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 빛과전자는 기존 주력 제품인 25Gbps 광트랜시버를 비롯해 100G부터 400Gbps에 이르는 다양한 광트랜시버를 출품한다. 특히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수적인 AI 가속기 클러스터 환경을 위해 개발된 800G QSFP-DD 및 1. 6T OSFP 광모듈을 핵심 전시 품목으로 내세운다. 이상수 빛과전자 사업본부장은 "AI 인프라 확대로 고속 광통신 기술 경쟁력이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당사의 차세대 AI 광통신 기술 역량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핵심 부품 국산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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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안 됐는데 739% 상승… 삼천피→칠천피, 최대 수혜 종목은?
코스피가 3000에서 7000으로 오르는 동안 국내 전자기판 업체가 739%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관련 업종들이 세 자릿수 상승률을 보였다. 개인이 11조 넘게 쓸어 담은 SK하이닉스를 외국인은 24조 넘게 팔아치우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3000에서 7000까지 달성하는 기간(지난해 6월20일~올해 5월6일) 동안 가장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코리아써키트다. 코리아써키트는 지난해 6월20일 1만1310원으로 시작해 이날 8만3590원(739. 08%) 오른 9만4900원에 마감했다. 코리아써키트는 국내 전자기판·부품업체로, AI 설비투자(CAPEX) 확대로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 사용량이 늘면서 이들을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기판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다. 2위와 3위에는 대덕전자(635. 48%)와 SK하이닉스의 최대 주주인 SK스퀘어(633. 83%)가 이름을 올렸다. 주가 상승률 상위 종목 20위 내에는 1~3위 종목처럼 AI 인프라 투자의 수혜를 입은 업종들이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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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내년엔 더 좋아" 영업익 1000조 전망...삼전닉스, 코스피 '하드캐리'
반도체 랠리를 타고 코스피 7000시대를 이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상승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빅테크의 AI(인공지능) 투자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길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내년 두 기업의 합산 영업이익이 1000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면서 코스피 상단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32조1079억원, SK하이닉스는 247조3398억원이다. 두 기업 합산 영업이익만 579조4477억원으로 600조원에 육박한다. 이는 지난해 두 기업 합산 영업이익 90조8074억원의 6. 38배에 달한다. 두 기업의 실적 전망치는 나날이 오르고 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월 초 증권가의 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83조1147억원, SK하이닉스는 156조1229억원이었다. 3개월 만에 실적 눈높이가 70. 81% 상향 조정된 것이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동반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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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미르, 버추얼 아이돌 '비던' 데뷔…종합 엔터 기업 도약 본격화
스튜디오미르가 버추얼 아이돌 그룹 'B:DAWN(비던)' 데뷔를 시작으로 본격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도약에 나선다. 스튜디오미르는 자회사 두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버추얼 아이돌 그룹 비던을 공식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스튜디오미르는 두리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이날 비던은 데뷔 싱글 '범(BEOM)'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네이버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온라인 데뷔 쇼케이스를 생중계한다. 쇼케이스에서 비던은 음악과 퍼포먼스, 세계관을 결합한 버추얼 아이돌 IP(지식재산권)로서의 정체성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스튜디오미르는 비던의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음악·영상·캐릭터·팬덤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버추얼 IP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비던 데뷔는 스튜디오미르가 기존의 애니메이션 제작 사업을 넘어 자체 IP 기반으로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고,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IP 운용, 글로벌 유통까지 연결되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스튜디오미르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및 주요 콘텐츠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쌓은 제작 노하우와 프로젝트 수행 경험 등을 바탕으로 버추얼 아이돌 IP 중심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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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루트, 자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글로벌 규제기관 조건부 승인 획득
에이루트는 아스타나 금융서비스청(AFSA)으로부터 자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USDFT'(유에스디포타)에 대한 사전 심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조건부 승인(IPA)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AFSA 금융 라이선스 획득 절차는 실질적으로 사전 심의와 정식 라이선스 발급의 2단계 구조로 운영되며, IPA는 정식 라이선스 발급에 앞서 핵심 심사가 완료된 이후 부여되는 단계다. IPA 획득은 사업 구조, 자본 적정성, 리스크 관리, 보안 체계 전반에 대한 규제 당국의 본심사가 완료되고 사업 모델에 대한 적법성과 안정성이 공식적으로 검증되었음을 의미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미 정식 라이선스 발급과 관련된 주요 요건을 대부분 충족한 상태로, 향후 AFSA와 사전 합의된 준비금 납입 및 일부 절차적 요건만 이행하면 정식 라이선스 발급이 가능한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사실상 핵심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에이루트는 정식 라이선스 취득 이후 스테이블코인 USDFT 발행을 통한 결제 서비스를 실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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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젠, AACR 2026에서 고해상도 CTC 전사체 분석법 기술 공개
순환종양세포(CTC) 기반 정밀의료 기업 싸이토젠이 세계 최대 규모의 암학회인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혈액 내 극미량의 암세포를 분석하는 단일세포 전사체 및 다중오믹스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싸이토젠의 독자적인 플랫폼인 스마트생검(Smart Biopsy™)을 고도화해 암세포를 살아있는 상태로 정밀하게 회수하고, 그 유전적 정보를 고해상도로 분석해내는 기술에 있다. 싸이토젠은 기존 항원-항체 반응 방식에서 나타날 수 있는 암세포 손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포의 크기 차이를 이용한 '라벨 프리'(Label-free) 포획 방식을 적용했다. 여기에 암세포의 전사적 활성도를 측정하는 'RNA 속도'(Velocity) 분석과 유전체 복제수 변이(CNV)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수많은 정상 세포 사이에 숨어있는 암세포를 선별하는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특히 실제 전립선암 환자의 혈액에서 치료 저항성을 유발하는 주요 지표인 'AR-V7' 변이를 높은 민감도로 검출해내며 실시간 혈액 분석을 통한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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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엔터테인먼트, 1분기 매출 21% 성장…콘서트·MD 고성장 지속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에스엠)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6%, 18. 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4% 증가한 1893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콘서트 56. 0%, MD·라이선싱 20. 3% 등 매출이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일회성 음원 매출 기저 영향으로 5. 9% 감소한 388억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실질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 9% 증가한 38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핵심 IP(지식재산권)의 음반 판매량 증가와 공연 규모 확대에 따른 콘서트 매출 성장, MD·라이선싱 부문의 성장과 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 주요 종속법인의 매출 확대가 반영된 것으로, 이에 따라 콘서트와 IP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며 매출 구조 역시 지속적으로 다변화되고 있다. SM은 'SM NEX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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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500조·SK하이닉스 1100조...시총 빅4, 코스피 절반 육박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금이 쏠리면서 시가총액 비중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6일 오전 11시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시가총액 비중은 25. 36%, SK하이닉스 시가총액 비중은 18. 93%인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 시총 비중은 전 거래일 대비 1. 45%p(포인트), SK하이닉스는 0. 79%p 늘었다. 지난해 12월30일보다는 4. 95%p, 5. 30%p 증가한 수치다. 이날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1525조8787억원으로 상장 후 처음 시총 1500조원을 넘겼다. 올해 들어 시가총액이 114. 98% 늘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겼다. TSMC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시총 1조달러를 돌파한 기업이 됐다.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도 11위까지 상승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은 1132조4841억원이다. 달러 기준으로는 7688억달러, 세계 시가총액 16위다.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30일 대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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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장근석 주연 '협반' 투자… 日 엔터 인프라와 시너지 기대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팬미팅 전문기업 더스타파트너 인수와 드라마 IP(지식재산권) 투자를 연계해 '콘텐츠 기반 브랜드-커머스' 사업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지난 4일 장근석 주연의 드라마 '협반- 보스가 우리집에 산다'(이하 '협반')에 메인 제작투자자로 참여, 총 30억원을 투자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단순 제작비 지원을 넘어 드라마 IP 지분을 직접 보유함으로써 부가판권, PPL(간접광고)·협찬, 광고·마케팅, 커머스 연계 등 전방위적인 수익화 권익을 확보했다. '협반'은 일본 소설 원작으로 현지에서 만화와 드라마로도 흥행한 콘텐츠를 한국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했다. 한식과 청춘의 일상, 코미디, 느와르 요소를 결합한 8부작 미니시리즈로 기획됐다. 식사를 매개로 사람 사이의 관계와 감정, 청춘의 고단함, 일상의 위로를 풀어내는 휴먼 드라마적 성격을 갖췄다.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특히 음식이 주요 소재로 등장해 넥사다이내믹스가 추진 중인 K콘텐츠 커머스 사업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