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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메모리 산업구조 바꿀 것" SK하이닉스 목표가↑-DS
DS투자증권이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80만원으로 올렸다.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메모리는 경기 순환이 아닌 플랫폼 확산에 따른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로봇 본체에서는 온디바이스 추론과 실시간 제어 비중이 커지면서 저전력·고집적 특성을 갖춘 LPDDR(저전력 더블데이터레이트) 탑재량이 로봇 1대당 꾸준히 증가하고 이는 보급 대수 확대 자체가 곧 메모리 비트 수요 증가로 직결되는 가장 직관적인 수혜 구조"라고 말했다. 이어 "동시에 백엔드 학습·운영 인프라에서는 HBM(고대역폭메모리) 투자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며 "휴머노이드는 단일 디바이스 수요에 그치지 않고 LPDDR과 HBM을 동시에 자극한다"고 했다.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2조8000억원 상향한 16조7000억원(영업이익률 54%)으로 예측했다. 전분기 대비 47% 증가한 규모다. DRAM(D램)과 NAND(낸드)의 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19%, 18%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1분기에도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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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실적에 힘입어 계단식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예상 실적 및 타깃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7만원으로 조정한다"며 "높아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을 반영해 파마리서치, 휴젤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평균 18배를 20% 할증했다"고 밝혔다. LS증권의 직전 클래시스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이었다. LS증권은 올해 클래시스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51억원,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2438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2024년 수준인 약 470억원으로 회복 가능한 상황이라 전년 대비 64% 성장을 예상하고, 볼뉴머와 MPT 매출 본격화로 미국 매출은 83%, 유럽 매출은 92% 성장을 예상한다"며 "태국·일본 등 기존 아시아 국가의 매출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지난해 10월24일 유통 파트너사 인수를 결정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월 매출 기준 정상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브라질 유통법인 인수가 완료되는 시점에 장비 매출 인식 기준이 기존 도매가에서 최종 공급가로 연결 매출 인식이 전환됨에 따라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되고, 현지 법인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연결 기준 마진율을 하락이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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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3배 늘어날 것, D램 업체 중 가장 싸다...목표가 '18만전자'-KB
KB증권은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배 늘어날 것으로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메모리 수요 증가를 반영해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123조원으로 상향한다"며 "DS(디바이스솔루션) 부문 영업이익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과 HBM(고대역폭메모리) 출하 증가로 105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과거 최고 기록이었던 2018년 44조5000억원을 2배가량 상회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고 했다. 김 센터장은 "1월 현재 DRAM(디램), NAND(낸드) 수요는 공급을 30% 상회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루빈과 구글 TPU를 비롯한 빅테크 업체들로부터 올해 1분기 HBM4 최종 품질 승인이 예상돼 오는 2분기부터 HBM 출하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주가 상승에도 삼성전자는 경쟁사 평균 대비 44% 할인된 PBR(주가순자산비율) 1. 8배를 기록해 전세계 DRAM 업체 중에서 가장 싼 밸류에이션을 나타내고 있다"며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은 가장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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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단순 선언 아냐"-iM
iM증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가안보전략 보고서 내용이 실천되고 있다며 단순한 선언이 아닌 구체적 행동 계획서라고 6일 분석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행정부는 돈로주의(Don-roe Doctrine)를 표방하며 수년간 방치된 서반구에서 우위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국가안보전략 보고서를 통해 강하게 피력한 바 있다"며 "이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행동으로 바로 이어졌다"고 했다. 그는 "이번 군사개입으로 중남미지역에서 미국 입지는 한껏 높아지면서 중남미를 포함해 저위도에 위치한 개발도상국, 신흥국에서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던 중국은 미국이라는 커다란 벽을 또 맞이하게 됐다"며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는 중국의 경제적 영향력 확대를 미국이 용인하는 분위기이나 미국 앞마당에서는 중국의 경제적 침투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이 더욱 강화되며 유가를 미국이 쥐락펴락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며 "미국 자본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다시 장악하면 셰일 오일과 함께 안정적 에너지 수급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돼 트럼프 대통령이 공약한 저유가 환경이 조성될 여지가 커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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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바코리아, 상하이 화메이 병원서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 진행
인크레더블버즈 관계사 모티바코리아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상하이 화메이 의료미용병원에서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근막하(subfascial) 유방확대 수술 접근에 대한 임상적 관점과 국제적인 의료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틀리에 성형외과 고주영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강연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체형과 조직 특성을 고려한 수술 계획 수립 과정과 근막하 접근 시 검토할 수 있는 임상적 요소, 수술 과정 전반에 대한 임상적 고려 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고 원장은 모티바 가슴보형물 사용을 통한 국내 임상 경험을 토대로 수술 접근 시의 판단 과정과 주요 고려 요소를 설명하고, 국제적인 임상 관점과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 상하이 화메이 병원은 중국 동부 지역에서 학술 논의와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의료기관이다. 이번 학술 교류 역시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는 상하이 화메이 병원 의료진을 비롯해 중국 동부 지역에서 초청된 의료진들이 참석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수술 접근 방식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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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시스, 원태연 전 나무가 대표 영입…카메라 모듈 사업 성장 및 신사업 안정화 기대
카메라모듈 솔루션 전문기업 캠시스가 카메라 모듈 사업과 신사업 확대를 위해 원태연 전 나무가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원 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삼성광통신 주요 임원 및 파워로직스 사장을 거쳤다. 최근까지 나무가 대표이사로 재직하며 카메라 모듈 사업에서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뒀다. 특히, 나무가 재임 기간 중 원 부회장은 제조 및 품질 혁신을 주도,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대폭적인 생산성 향상과 수율 및 품질 개선을 이끌었고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을 실현하여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성과를 보여 주었다 캠시스는 원 부회장에게 기존 주력 사업인 카메라 모듈 사업과 신사업을 맡길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업 운영 효율성 제고와 수익성 개선은 물론, 조직 쇄신과 공정 개선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캠시스 관계자는 "원태연 부회장은 그동안 카메라 모듈 사업에서 스피드 경영과 제조 및 품질 혁신을 이끌며 경영 능력을 입증한 검증된 인물"이라며 "이번 합류를 통해 주력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의 성공적인 안정화를 추진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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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투솔루션 "룩사, JP모건 컨퍼런스 주간 ISSCR 2026 공식 초청 참석"
와이투솔루션의 미국 합작법인 룩사(Luxa Biotechnology LLC, 이하 룩사)가 오는 10~11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주간에 열리는 초청형(invitation-only) 행사 'ISSCR Nucleus Forum(ISSCR 포럼) 2026'에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ISSCR 포럼은 국제줄기세포학회(ISSCR)가 주관하는 프라이빗 포럼이다. 줄기세포·재생의학 분야의 세계적 연구자와 글로벌 투자사 바이오텍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개발 방향 사업화 전략을 논의한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중 열리는 핵심 행사로 기술수출 및 인수합병 논의가 집중되는 포럼으로 평가된다. 룩사는 와이투솔루션과 미국 최초의 독립 신경줄기세포 연구기관인 신경줄기세포연구소(NSCI)가 공동 설립한 미국 합작법인이다. 현재 건성 황반변성 세포치료제 'RPESC-RPE-4W'의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며 임상은 마무리 단계다. RPESC-RPE-4W는 기증 안구의 망막색소상피(RPE)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RPE 전구세포를 망막 아래에 직접 이식하는 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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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전자, 1.6T급 차세대 광트랜시버 풀라인업 확보
광통신 모듈 솔루션 전문 기업 빛과전자가 100G(기가바이트)급부터 차세대 1. 6T(테라바이트)급에 이르는 광트랜시버(광모듈) 풀라인업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AI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빛과전자는 국내외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사 및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들과의 협력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빛과전자는 이번 포트폴리오 완성을 통해 기존 주력인 100G~400G 광트랜시버는 물론 AI 데이터센터의 필수 장비로 꼽히는 800G QSFP-DD 및 초고속·초대역폭 시대를 이끌 1. 6T OSFP(Octal Small Form-factor Pluggable) 광모듈까지 시장의 다각적인 요구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다. 이러한 광범위한 라인업은 △AI 가속기 클러스터 △HPC(고성능 컴퓨팅) △AI 데이터센터 △차세대 네트워크 백본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가 필수적인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빛과전자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망 및 HSFP LTE 기반 상용망에 고품질 SFP 광트랜시버를 공급하며 축적한 양산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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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만전자·70만닉스 눈앞...2조 쓸어담은 외인, 코스피 4457 '최고치'
코스피지수가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4400선을 돌파하며 지난 2일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도 사상 처음으로 3600조원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하루에만 2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7. 89포인트(3. 43%) 오른 4457. 52에 장을 마감했다. 상승 폭 기준으로는 지난해 4월 10일(151. 36포인트) 이후 역대 두 번째다. 이날 코스피지수 상승은 외국인 투자자가 주도했다. 한국거래소 시세 기준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하루에만 2조1748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는 해당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반면 개인과 기관 투자자는 각각 1조5099억원, 7023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신고가 랠리를 펼쳤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7. 47% 오른 13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처음으로 13만원대에 안착한 뒤 상승 폭을 키우며 14만원대에 근접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에 이어 이날까지 2거래일 연속 7% 이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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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美헬기 밑엔 삼성전자 스토어…인플레·테러 굴하지 않는 기업들
베네수엘라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영업 활동을 벌여왔던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주베네수엘라 한국 대사관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치안 악화 가능성 등을 우리 국민에게 경고한 가운데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피해는 아직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 공시 내역에 따르면 삼성전자(2025년 6월 대규모기업집단 현황공시)와 LG전자(2025년 9월 분기 연결보고서)는 각각 베네수엘라 현지 법인인 삼성전자베네수엘라, LG전자 베네수엘라 지분을 100% 보유 중이다. 베네수엘라에서 벌어진 극심한 인플레이션과 미국의 마약, 테러 관련 베네수엘라 제재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장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네수엘라 현지에서는 국내 업체 가운데 삼성전자가 가장 활동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 베네수엘라 법인은 현지 유통 파트너사인 CLX그룹과 제휴를 맺고 베네수엘라에 주요 거점 매장 10곳을 운영해 왔다. 거점 매장들 소재지 가운데는 미군의 이번 작전 지역으로 미군 헬기 다수가 상공을 가로지르는 장면이 공개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도 포함(거점매장 2곳 소재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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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두로 축출'에 방산주 강세…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장중 6%가량 오르며 '황제주'(1주당 100만원) 지위를 재탈환했다. 5일 오후 1시57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5. 71% 오른 1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황제주 지위를 다시 회복한 것은 지난해 11월 18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이다. 주말 사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면서 국제적 긴장감이 높아진 점이 이날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방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이 시각 현재 현대로템(2. 28%), LIG넥스원(4. 67%), 한국항공우주(5. 31%)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한 '방산 빅4'가 모두 상승세다. 이 밖에도 최근 미국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올해 상장을 추진하면서 항공우주 산업이 부각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상 방산뿐 아니라 항공우주 산업 부문 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 진행된 누리호 4차 발사는 기존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이 아닌 민간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부터 조립까지를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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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쓰리아이, 지멘스· KETI와 양자·피지컬 AI 기반 기술 개발 본격화
케이쓰리아이는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함께 수행 중인 국제 공동 연구과제 1차년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본격적인 기반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양자암호 및 AI 기반 산업용 제조 인프라 구현' 사업이다. 유럽 산업 자동화 기업 지멘스, 유럽 응용과학 연구기관 프라운호퍼 응용과학연구협회 등이 함께 참여한다. 기술 확보 후 글로벌 전시회를 통한 상용화도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쓰리아이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연동 자체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Neuro Twin X)'를 활용해 피지컬 AI 시뮬레이션 설계를 마쳤다. 수집된 데이터 기반 이상 상태 예측 시뮬레이션과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각화 툴 구조화를 완료했다. 케이쓰리아이는 시뮬레이션 개발 외에 실제 제조환경과 동일한 수준의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도 병행 중이다. 케이쓰리아이는 초기 개발을 마치고 올해부터 다중 센서 및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모델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