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휴대전화 사용자가 45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106만여명, KTF가 64만여명, LG텔레콤은 40만여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210만여명이 이동전화에 새로 가입해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수는 총 4560만6900명이 됐습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2303만명, KTF는 1436만명, LG텔레콤은 820만명의 누적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3세대 전화의 경우 KTF 가입자는 826만여명, SK텔레콤 가입자가 823만여명으로 1위와 2위 사업자의 격차가 2만6000여명으로 좁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