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국 방송통신 장·차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인도네시아,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등 15개국 장·차관이 참석하는 '2009 국제 방송통신컨퍼런스'를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미래에는 방송통신융합산업이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인류 복지 향상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영국, 미국, 중국, 일본 등 12개국 방송통신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게 되며 15개국 장, 차관이 참석하는 장관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