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검색점유율 더 끌어올리겠다"

속보 NHN "검색점유율 더 끌어올리겠다"

정현수 기자
2010.01.28 09:49

NHN은 28일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검색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상헌 NHN 대표는 "검색은 NHN이 강점을 보이고 있는 분야로, 현재 7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높일 예정"이라며 "검색엔진 기술 개발과 사용성 개선, 데이터베이스(DB) 개선 효과가 올해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