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6㎡ 중형 평형 라인업 완성...평형대별 4가지 모델로 선택 폭 확대

코웨이(86,400원 ▲6,800 +8.54%)가 슬림 사이즈에 청정 성능을 높인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시리즈에 신규 모델 2종(50㎡, 66㎡)을 추가 출시하며 중형 평형대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시리즈는 작은 크기에도 우수한 청정 효율과 미니멀 디자인을 갖춘 엔트리급 라인업이다. 높은 청정 성능을 갖추고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제품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해 개발됐다. 코웨이는 기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38㎡과 82㎡ 모델에 이어 중형대 청정 면적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50㎡ 및 66㎡ 모델을 선보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제품 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50·66㎡는 슬림핏 사각형 패밀리룩을 반영한 미니멀 디자인과 색상으로 집안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기존 동일 평형대 제품 대비 부피는 각각 약 48%, 35% 감소했고 바닥 면적은 약 30% 줄어들어 방이 넓지 않아도 어디에나 두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 효율을 극대화했다. 색상은 취향과 인테리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샌드 베이지 △퓨어 화이트 △세이지 그린 △페블 그레이 등 4가지로 구성됐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2종은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필터 시스템으로 실내 공기를 강력하게 케어한다. 0.01μm(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할 수 있고, 코웨이 특화 기술인 에어매칭필터를 통해 맞춤형 공기 관리까지 제공한다.

에어매칭필터는 주거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을 위한 '펫필터' △집먼지진드기·꽃가루 등 알레르겐 물질 제거에 특화된 '알레르겐필터' △'미세먼지집중필터' △'이중탈취필터' 중 선택해 장착 가능하다. 알러지 유발물질에 대한 제거 성능을 인정받아 영국 알러지협회로부터 BAF 인증도 획득했다.
코웨이 스퀘어핏 공기청정기는 공기 오염도에 맞춰 스스로 풍량을 조절하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실시간으로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4가지 색상으로 공기질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려준다. 에코 모드 선택 시 실내 공기가 깨끗해지면 자동으로 절전 동작에 진입하고, 오염이 발생하면 다시 가동돼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취침 모드 선택 시 나뭇잎이 부딪히는 소리 수준인 21dB(데시벨)의 저소음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신규 모델 2종 출시를 통해 방 크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청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최적화된 청정 성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중시하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공기청정기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