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C&C(346,000원 ▲2,500 +0.73%)는 올해 신입사원 129명을 대상으로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동진과 망상, 설악산을 잇는 총 30km의 행군과 산악등반을 펼치는 ‘파부침주 패기’ 대장정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부침주(破釜沈舟)는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의 고사성어로 돌아가기를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우겠다는 의미이다. SK그룹은 올초 2010년도를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파부침주`의 결의를 실현하는 원년으로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