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 2차 재발사 당일인 10일 오후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와 직선거리로 15㎞ 떨어진 영남면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고흥군민과 관광객들이 나로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