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 2차 재발사 당일인 10일 오후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와 직선거리로 15㎞ 떨어진 영남면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고흥군민과 관광객들이 나로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