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와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2010년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를 개최하고 우수상(테크상)에 카카오(대표 이제범)의 '카카오톡'을 선정했다.
카카오톡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 사이에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다.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8개월만에 누적 회원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이달의 으뜸앱’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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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와 방송통신위원회는 16일 '2010년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를 개최하고 우수상(테크상)에 카카오(대표 이제범)의 '카카오톡'을 선정했다.
카카오톡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 사이에 무료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다. 지난 3월 출시된 이후 8개월만에 누적 회원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이달의 으뜸앱’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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