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선상품 고객센터 번호 '101'로 변경

LGU+, 유선상품 고객센터 번호 '101'로 변경

정현수 기자
2011.09.29 09:30

LG유플러스(15,760원 ▲120 +0.77%)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인터넷TV(IPTV) 등 유선상품의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기존 1644-7000에서 국번 없이 101번으로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유선 서비스 고객 증가에 따라 3자리의 번호로 간소화해 번호 인지도 향상 및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는 101 대표번호의 인지도 확산을 위해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안내 등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포털 사이트 등에서도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고객편의를 위해 기존 고객센터 번호인 1644-7000번도 당분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의 고객센터는 유선상품 고객센터(101번)와 모바일상품 고객센터(휴대폰에서 114 또는 1544-001), 기업상품 고객센터(1544-0001)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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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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