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윤SK텔레콤(93,000원 ▼800 -0.85%)경영기획실장(CFO)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LTE 가입자가 12만명 수준으로 연말 목표 50만명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며 "내년에는 차별화된 단말기 라인업과 서비스로 500만명 이상 달성하는 것으로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2011.10.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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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윤SK텔레콤(93,000원 ▼800 -0.85%)경영기획실장(CFO)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LTE 가입자가 12만명 수준으로 연말 목표 50만명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며 "내년에는 차별화된 단말기 라인업과 서비스로 500만명 이상 달성하는 것으로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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