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본입찰 참여를 결정한 가운데 10일 오후 소공동 크래딧 스위스 서울지점을 찾은 박정호 SKT 사업계발실장이 입찰금액 및 자금조달계획이 담긴 서류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