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하이닉스 인수를 위한 본입찰 참여를 결정한 가운데 10일 오후 소공동 크래딧 스위스 서울지점을 찾은 박정호 SKT 사업계발실장이 입찰금액 및 자금조달계획이 담긴 서류를 들고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쿠팡 배달'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나랑 안 사귀면 촬영 뺀다"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