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재송신 협의체가 23일 활동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케이블TV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대관)은 협상이 최종 결렬된다면 24일 정오부터 SBS, MBC, KBS2 3개 지상파방송 채널의 디지털신호(8VSB) 송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 부부공금 슬쩍..."카드 뺏어야 할 것 같다" 김지민, 김준호에 '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