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골든랜드' 다음 게임 채널링 시작

엔씨소프트, '골든랜드' 다음 게임 채널링 시작

김상희 기자
2012.02.28 15:39

엔씨소프트(228,000원 ▲7,000 +3.17%)(대표 김택진)는 웹게임 '골든랜드'의 '다음 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다음 게임에서 골든랜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 회원은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서비스 이용 동의만 거치면 된다.

골든랜드는 중국, 대만, 태국, 일본, 홍콩 등에서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대만에서 26주 연속 웹게임 부분 1위를 차지했던 게임으로 지난 해 9월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윤성진 엔씨소프트 게임사업추진팀장은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골든랜드가 더 많은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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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기자

안녕하세요. 혁신전략팀 김상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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