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14,640원 ▲240 +1.67%)는 VoLTE(LTE음성통화) '知音(지음)'의 론칭 광고 '소리로 세상을 보다'의 고객 대상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음은 LG유플러스의 VoLTE 서비스의 브랜드 명칭으로 감정의 교감까지도 이뤄지도록 하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이날 공개된 '지음' 광고는 기타 신동으로 유명한 정성하씨가 직접 연주한 캐논 변주곡의 경쾌한 기타반주에 맞춰 소리를 상징하는 파형이 춤을 추기 시작하며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사운드 전문 기업 비츠바이닥터드레와 함께 광고 사운드를 5.1채널로 제작, 극장이나 일부 매체에서는 기존과 다른 차원의 광고음악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날 시사회가 개최된 CGV 청담 비츠바이닥터드레관은 모든 좌석에 닥터드레 헤드셋을 제공해 시사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주위 잡음 없이 섬세한 소리까지 선명하고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