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서울 상암 ICT 센터 기공식

삼성SDS, 서울 상암 ICT 센터 기공식

조성훈 기자
2013.05.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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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3일 오후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서 박홍섭 마포구청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 김봉영 삼성에버랜드 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SDS 상암센터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SDS 상암센터는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서비스에 대한 글로벌 사업 역량을 집결하는 디지털미디어 플랫폼 센터를 지향한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콘텐츠 등 고효율, 고집적이 요구되는 서비스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랩과 데이터센터 기능을 합한 차세대 ICT센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오는 2015년 3월 완공 예정인 삼성SDS 상암센터는 대지면적 7142㎡(2160평)에 지상 13층, 지하 8층, 연면적 8만 3431㎡ 규모로 고효율 장비, 에너지 효율화 시설 및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친환경 그린 빌딩으로 설계된다.

↑ 삼성SDS상암센터 기공식에서 (왼쪽부터) 지대범 삼성증권 상무, 한인철 삼성SDS 상무,  김영찬 삼성물산 전무, 박홍섭 마포구청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 김봉영 삼성에버랜드 사장, 조선호 마포소방서장, 전태흥 삼성에버랜드 부사장, 권대혁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 김형태 삼성SDS 부사장, 박경정 삼성SDS 부사장 등이 첫삽을 뜨고있다.
↑ 삼성SDS상암센터 기공식에서 (왼쪽부터) 지대범 삼성증권 상무, 한인철 삼성SDS 상무, 김영찬 삼성물산 전무, 박홍섭 마포구청장, 고순동 삼성SDS 사장, 김봉영 삼성에버랜드 사장, 조선호 마포소방서장, 전태흥 삼성에버랜드 부사장, 권대혁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 김형태 삼성SDS 부사장, 박경정 삼성SDS 부사장 등이 첫삽을 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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