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앱]결혼 준비 혼자서 척척, '웨딩바이미'

[오늘의앱]결혼 준비 혼자서 척척, '웨딩바이미'

박효주 앱매니저
2014.06.25 10:00

■웨딩바이미

■스토어=플레이스토어

■개발사=웨딩바이미

- 다양한 업체 정보

- 다이어리로 체계적 일정 관리

- 스드메 자동견적

혼자 하는 결혼준비 어렵지 않다. '웨딩바이미'로 시작해보자.

'웨딩바이미'는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들을 위한 종합 결혼정보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일정관리, 할 일 관리, 예산관리와 같은 결혼준비 관리기능뿐 아니라, 터치 한 번으로 웨딩홀 검색, 웨딩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업체에 견적문의 및 계약진행까지 도와준다.

주요 메뉴는 웨딩가이드, 업체정보, 마이웨딩다이어리 등이다. 웨딩가이드에는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이 들어가 있다. 이 메뉴를 통해 결혼준비의 전체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관련 팁을 확인할 수 있다. 업체정보에는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업체 등 결혼 준비와 관련된 곳의 정보를 조건에 맞춰 찾아볼 수 있다.

마이웨딩다이어리에서는 할 일 관리, 예산관리, 하객명단, 마이웨딩데이의 세부 메뉴로 구분되며, 이 메뉴를 통해 결혼 준비과정에 필요한 복잡한 일들을 적어두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최근엔 스드메 패키지 견적을 자동으로 뽑아볼 수 있는 자동 견적 시스템도 추가했다. 자동 견적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스드메) 패키지 견적을 결혼 관리사를 만나거나 업체에 방문하지 않고, 앱을 통해 50여 개의 스드메 업체 견적 문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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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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