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주항공청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일이 이달 28일 낮 12시 9분(한국시간)에서 3월 1일 낮 12시 9분으로 하루 연기됐다고 26일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되는데, 팰컨9의 이륙 준비 단계에 시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했다. 스피어엑스는 발사를 위한 최종 준비를 마치고 대기 중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된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