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주항공청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나사(NASA) 등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일이 이달 28일 낮 12시 9분(한국시간)에서 3월 1일 낮 12시 9분으로 하루 연기됐다고 26일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발사되는데, 팰컨9의 이륙 준비 단계에 시간이 더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했다. 스피어엑스는 발사를 위한 최종 준비를 마치고 대기 중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된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