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니케'로 잘 알려진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30,200원 ▼800 -2.58%)이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NH투자증권과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1월12일까지 6개월이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승리의 여신:니케'로 잘 알려진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30,200원 ▼800 -2.58%)이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NH투자증권과 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3일부터 11월12일까지 6개월이다.
회사 측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