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79,900원 ▼100 -0.13%) 관계자는 30일 올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2C 유료 모델은 킬러 서비스 중심으로 구독 상품이나 결합 형태로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라며 "해당 시점까지는 에이닷 핵심 서비스 사용성을 강화하고 고객 기반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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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79,900원 ▼100 -0.13%) 관계자는 30일 올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B2C 유료 모델은 킬러 서비스 중심으로 구독 상품이나 결합 형태로 내년 상반기 출시 목표"라며 "해당 시점까지는 에이닷 핵심 서비스 사용성을 강화하고 고객 기반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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