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희경 서울의대 교수 "의대 2000명 늘리면 한국 망할까 걱정"

속보 강희경 서울의대 교수 "의대 2000명 늘리면 한국 망할까 걱정"

정심교 기자
2024.05.21 15:34

오후 3시에 열린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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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교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의료헬스팀장 정심교입니다. 차별화한 건강·의학 뉴스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現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차장(의료헬스팀장) - 서울시의사회-한독 공동 선정 '사랑의 금십자상(제56회)' 수상(2025) - 대한의사협회-GC녹십자 공동 선정 'GC녹십자언론문화상(제46회)' 수상(2024) - 대한아동병원협회 '특별 언론사상'(2024) - 한국과학기자협회 '머크의학기사상' 수상(2023) - 대한이과학회 '귀의 날 언론인상' 수상(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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