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25일부터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연속 웨비나 개최

GC녹십자, 25일부터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연속 웨비나 개최

박정렬 기자
2026.02.20 11:45
GC녹십자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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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174,400원 ▼3,100 -1.75%)가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 의약정보사이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릴레이 웨비나(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총 10명의 내분비내과 개원의를 초청해 1차 의료기관 진료 현장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당내과 윤태승 연자의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을 시작으로 갑상선 질환 관리,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CKM 신드롬) 등의 내용이 다뤄진다.

웨비나는 25일부터 매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GC Connect에서 사전 등록 후 시청할 수 있다.

주제 구성에 참여한 천안엔도내과 윤석기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매일 마주하는 내분비질환 환자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핵심 주제를 제안했다"며 "현장의 눈높이에서 임상적 해법을 공유함으로써 동료 의료진분들과 함께 진료의 질을 높여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 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무적 지견'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사진=GC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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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의학 제약 바이오 분야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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