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68,800원 ▼1,500 -2.13%)이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신제품 '원더씬'(사진)을 8일 출시했다.
원더씬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L. plantarum ATG-K2'를 주원료로 한 제품이다. 인체 적용시험 결과 섭취 6주차에 기초대사량과 제지방량의 증가가 확인됐고 12주 섭취 시에는 체지방량과 체질량 지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제지방량은 체지방을 제외한 근육, 뼈, 수분 등 신체 구성 요소의 총량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감량 과정에서 함께 감소하기 쉬운 지표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한 체중 관리를 평가하는 주요 기준 중 하나로 활용된다.
원더씬은 하루 1캡슐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목 넘김이 편한 작은 크기로 제작됐다. 별도의 냉장 보관 없이 실온 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원더씬은 단순히 몸무게 숫자를 줄이는 것을 넘어 체성분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를 돕는 제품"이라며 "글로벌 특허 기술력과 높은 섭취 편의성을 바탕으로 차세대 다이어트 솔루션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