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73,100원 ▲2,800 +3.98%)이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40억원으로 10.4% 늘고 당기순이익은 476억원으로 2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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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73,100원 ▲2,800 +3.98%)이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140억원으로 10.4% 늘고 당기순이익은 476억원으로 22.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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