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F&C,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에버셀 셀유스 마스크팩' 출시

차바이오F&C,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한 '에버셀 셀유스 마스크팩' 출시

박정렬 기자
2026.09.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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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사진=에버셀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사진=에버셀

차바이오그룹 관계사인 차바이오F&C 브랜드 에버셀이 피부 진정과 장벽케어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17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46g의 고농축 하이드로겔 포뮬러에 프로바이오틱 유래 엑소좀과 로즈 PDRN을 담았다. 여기에 열노화 케어 특허 성분 '수딩 쿨러(Soothing Cooler)'를 5,000ppm 함유해 외부 자극 등으로 지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이드로겔 시트는 피부에 밀착해 에센스 성분을 전달하며 점차 투명하게 변한다.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피부 관리 후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거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토너 사용 후 약 3시간 동안 사용하거나,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부착해 취침 시간을 활용하면 최대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 안티에이징 등 주요 피부 지표의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피부 임상 전문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에서 진행한 시험 결과 특수 관리 후 7일 제품을 사용했을 때 피부 진정 관련 지표가 21.7% 개선됐다. 1회 사용 직후에는 외부의 물리적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율이 127.5%로 나타났다.

4시간 수면 사용 후에는 피부 윤기가 139.3% 개선돼, 8시간 숙면에 준하는 효과를 나타냈다. 안색과 피부 결을 비롯해 눈가 주름, 탄력, 보습, 리프팅, 피부 치밀도 등 다양한 피부 지표에서도 안티에이징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이번 제품은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단시간 케어부터 장시간 집중 관리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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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렬 기자

머니투데이에서 의학 제약 바이오 분야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articles on medicine, pharmaceuticals, and bio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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