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린(5,000원 ▲5 +0.1%)은 10일 63억4000만원을 투자해 상업용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 건설 투자비용은 이 회사의 자기자본 452억원의 14%에 해당된다.
김명룡 기자
2009.06.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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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린(5,000원 ▲5 +0.1%)은 10일 63억4000만원을 투자해 상업용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전소 건설 투자비용은 이 회사의 자기자본 452억원의 14%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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