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후보(왼쪽)과 존 매케인 공화당 대선후보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옥스퍼드의 미시시피 대학에서 열린 첫 TV 토론회을 끝내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