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후보(왼쪽)과 존 매케인 공화당 대선후보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옥스퍼드의 미시시피 대학에서 열린 첫 TV 토론회을 끝내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