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후보(왼쪽)과 존 매케인 공화당 대선후보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옥스퍼드의 미시시피 대학에서 열린 첫 TV 토론회을 끝내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