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선후보(왼쪽)과 존 매케인 공화당 대선후보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옥스퍼드의 미시시피 대학에서 열린 첫 TV 토론회을 끝내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