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짐 플래허티 재무장관이 캐나다계 은행에 예치된 고객예금에 대해 정부가 지급보증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글로브앤메일을 인용해 보도했다. 플래허티 재무장관은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 각국 정부가 자국은행에 대한 예금보증을 잇따라 실시하면서 캐나다 은행의 고객예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에 따라 이같은 조치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