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팬들에 '살인미소' 선보여

톰 크루즈, 팬들에 '살인미소' 선보여

권현진 MTN 기자
2009.01.16 19:56

톰 크루즈가 신작영화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오늘 입국했습니다.

도쿄 방문을 마치고 오후 2시반쯤 자신의 전세기로 김포공항에 도착한 톰 크루즈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톰 크루즈는 경호원들과 매니저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십명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일부와 사진촬영을 직접 하는 등 호의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톰 크루즈는 일요일까지 머물며, 영화감독 브라이언 싱어와 함께 핸드프린팅 이벤트를 열고, 메가박스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톰 크루즈의 방한은 이번이 네번째로, 지난 2001년 바닐라스카이 홍보차 방문한 후 8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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