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4일 억류한 미국 여기자 2명의 재판을 오후 3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는 이미 기소된 범죄행위에 따라 미국기자 로라 링과 리승은에 대한 재판을 6월 4일 오후 3시에 시작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3월 중순 두만강 북·중 국경지대에서 북한 당국에 체포됐으며 '불법입국'과 '적대행위' 혐의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