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장식된 故 마이클 잭슨의 관이 공개장례식이 열린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스테이플스 센터 무대에 모습을 보이고 있다. LA 전역은 그의 영원한 안식을 기리는 친구와 유명인사, 팬으로 붐볐고 ‘미국판 다이애나비 장례식’으로 불린 이번 장례식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90분간 진행된 추모행사에는 스티비 원더, 라이오넬 리치, 머라이어 캐리, 얼리셔 키스 등 유명 팝스타 등이 추모 공연에 나서 고인의 희망대로 지상 최대의 쇼를 보여줬다. 독자들의 PICK! 이효리 "주제넘게 굴었다" 이경규에 사과, 무슨 일? 장윤정 "아빠한테 쌍욕 했다"...힘들었던 과거 고백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