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장식된 故 마이클 잭슨의 관이 공개장례식이 열린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스테이플스 센터 무대에 모습을 보이고 있다. LA 전역은 그의 영원한 안식을 기리는 친구와 유명인사, 팬으로 붐볐고 ‘미국판 다이애나비 장례식’으로 불린 이번 장례식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90분간 진행된 추모행사에는 스티비 원더, 라이오넬 리치, 머라이어 캐리, 얼리셔 키스 등 유명 팝스타 등이 추모 공연에 나서 고인의 희망대로 지상 최대의 쇼를 보여줬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배우자 몰래, 불륜 상대 만나는 법"...아이·강아지와 '이곳'에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7억 내놔" 김호중, 악플러 상대 소송 패소 확정…소송비용도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