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실적을 기록한 포드자동차가 신용공여 만기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이날 채권단에게 신용공여 만기를 기존의 2011년에서 2013년으로 늦추자고 제안했다.
통신은 포드가 또 20억달러 규모 우선전환주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발행 시기는 시장 상황 등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포드는 이날 특정 증권딜러들과 10억달러 규모 주식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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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실적을 기록한 포드자동차가 신용공여 만기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이날 채권단에게 신용공여 만기를 기존의 2011년에서 2013년으로 늦추자고 제안했다.
통신은 포드가 또 20억달러 규모 우선전환주 발행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발행 시기는 시장 상황 등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포드는 이날 특정 증권딜러들과 10억달러 규모 주식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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