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아랍연합 두바이에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두바이'의 개관 기념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버즈 두바이는 총 162층, 828미터로 세계최고(高) 빌딩이며 개관과 함께 아랍 에미리트 대통령 '셰이크 칼리파'의 이름을 따 버즈 칼리파로 개칭됐다. 독자들의 PICK! "홍민기가 낙태 종용, 수술했더니 연락 뚝"...전여친 추가 폭로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첩이 첩질 못 본다" 불륜남에 딴 여자가...청부업자 의뢰한 상간녀 알바생→연매출 320억 CEO...대박 난 부산 카페 "서울 진출 NO"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