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신용 강등-S&P(1보)

속보 아이슬란드 신용 강등-S&P(1보)

김성휘 기자
2010.03.31 00:31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푸어스가 아이슬란드의 장단기 신용등급을 동시에 강등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아이슬란드의 자국통화 표시 장기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단기등급은 A-2에서 A-3으로 각각 낮췄다.

외화표시 신용등급은 장기 BBB-, 단기 A-3이 유지됐다. 단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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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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