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리치몬드연은 총재 "미국경제 더블딥 없다"

美 리치몬드연은 총재 "미국경제 더블딥 없다"

김성휘 기자
2010.04.06 22:39

제프리 래커 미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경제는 더블딥(이중 침체)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6일 말했다.

래커 총재는 이날 CNBC에 출연, 미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주 발표된 고용 지표가 호전된 데 대해 "노동시장이 바닥을 빠져나오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연준이 재할인율을 추가로 인상할지에 대해서는 "연준의 정책이 정상적인 범위로 돌아올 때까지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 (재할인율과 기준금리의) 스프레드인지 모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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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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