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한 공항에서 러시아에서 추락한 비행기 탑승객의 시신 본국송환식이 열린 가운데, 군인들이 관을 지키고 있다. 지난 10일 러시아 스몰렌스크에서는 폴란드 대통령 내외와 정부 고위 인사 등 총 96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해 전원이 사망했다. [바르샤바(폴란드)=AP/뉴시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이혼' 김주하 고백 "죽으려고 생각해봤다…타인은 무슨 죄" 63세 서정희, 긴 머리 고집하는 이유…"유방암 견뎌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