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한 공항에서 러시아에서 추락한 비행기 탑승객의 시신 본국송환식이 열린 가운데, 군인들이 관을 지키고 있다. 지난 10일 러시아 스몰렌스크에서는 폴란드 대통령 내외와 정부 고위 인사 등 총 96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해 전원이 사망했다. [바르샤바(폴란드)=AP/뉴시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