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한 공항에서 러시아에서 추락한 비행기 탑승객의 시신 본국송환식이 열린 가운데, 군인들이 관을 지키고 있다. 지난 10일 러시아 스몰렌스크에서는 폴란드 대통령 내외와 정부 고위 인사 등 총 96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해 전원이 사망했다. [바르샤바(폴란드)=AP/뉴시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