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 위치한 한 공항에서 러시아에서 추락한 비행기 탑승객의 시신 본국송환식이 열린 가운데, 군인들이 관을 지키고 있다. 지난 10일 러시아 스몰렌스크에서는 폴란드 대통령 내외와 정부 고위 인사 등 총 96명을 태운 항공기가 추락해 전원이 사망했다. [바르샤바(폴란드)=AP/뉴시스] 독자들의 PICK!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월세 315만원 '이곳' 눈독 은지원, 김재덕 '실종 신고' 했었다..."고독사한 줄" '17세' 김다현 "심수봉, 사과 전화받아" 용서 백지연 "김혜수·엄정화 애 안 낳아서..." 소신 발언